서울시장과의 접견

사진 | 2012-04-03

동아시아 캠페인 디렉터 스펑샹(Shi Peng Xiang)과 함께 이야기 중인 쿠미 나이두Seoul, South Korea, 2 March, 2012 - 그린피스 국제본부 사무총장인 쿠미 나이두(Kumi Naidoo)가 원자력 및 관련 이슈를 논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마리오 다마토 동아시아 지부장 및 다른 두 명의 간부들은 입국거부 후 출국조치 당했습니다. 이들은 한국을 방문하여 에스페란자 호의 희망에너지 투어를 알리고자 했으나 인천공항 출입국사무소에서 저지 당했습니다. 쿠미 나이두 총장은 입국할 수 있었으나 다른 세명은 이유 없이 출국조치 당했습니다. 이들의 입국금지 사태 이후 쿠미 나이두 사무총장은 동아시아지부 캠페인 디렉터 스펑샹과 함께 박원순 서울 시장을 만나 새로운 에너지 시나리오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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