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버러의 주유소에 “북극을 지켜라(Save the Arctic)”라고 쓰인 테이프가 둘러 쳐졌습니다. 그린피스의 활동가 그룹은 에딘버러에 있는 12개의 주유소를 찾아가 비상용 폐쇄 스위치를 사용, 석유가 펌프에 유입되지 못하도록 막았습니다.
© © Steve Morgan / Greenpeace
1 - 12 of 78 results.
@greenpeacekorea 님의 트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