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비상] 고리원전 앞 해상시위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는 7월 15일 고리원자력발전소 근해에서 '체르노빌, 후쿠시마, 부산?'이라고 쓰인 배너를 달고 평화적인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때 비폭력직접행동에도 불구, 9척의 해양경찰선으로부터 감시 및 항로 방해를 받기도 했습니다. 레인보우 워리어는 지난 7월 5일부터 원전위험을 경고하고 더 실효성 있는 방재대책을 요구하는 '원전비상' 투어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는 7월 15일 고리원자력발전소 근해에서 '체르노빌, 후쿠시마, 부산?'이라고 쓰인 배너를 달고 평화적인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때 비폭력직접행동에도 불구, 9척의 해양경찰선으로부터 감시 및 항로 방해를 받기도 했습니다. 레인보우 워리어는 지난 7월 5일부터 원전위험을 경고하고 더 실효성 있는 방재대책을 요구하는 '원전비상' 투어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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