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30km 자전거 투어

사진 | 2013-08-22

지난달 광안대교 위에서 비폭력직접행동을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 네 명이 원전사고 시 위험지역인 고리원전 반경 30km 내 지역사회를 자전거를 타고 순회했습니다. 대만에서 온 이준따(Chun-Ta Lee), 미국 출신 밴 팜(Van Pham), 인도네시아의 아드호니안카나리슬라(Adhonian Canarisla)와 송준권 활동가는2013년 8월 21일 고리원전에서 해운대까지 총 약 80km의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양산제일고등학교(원전25km 반경 위치), 부산한살림 및 해운대생협(21km)를 들러 원전의 위험성과 실효성 있는 방재계획 개선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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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Tuna] 통제불능 참치산업

Video | 2015-08-13 at 14:00

참치 산업은 통제 불능 상태입니다. 탐욕에 눈이 멀어 물고기를 싹쓸이하고, 해양 환경과 생명체에 피해를 입히며, 선원들의 노동을 착취하기까지 합니다. 그린피스의 환경 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지금 태평양을 항해하며 참치 어업 현장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가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바로 지금이 참치 산업이 변화할 시기라는 겁니다.

[#trashhunt] 쓰레기 사냥에 동참하세요!

Video | 2015-08-10 at 21:00

소중한 자연에 우리가 남기고 오는 건 발자국뿐만이 아닙니다. 음식물 포장지, 비닐봉지, 음료수 캔, 눈에 보이지 않는 화학 물질… 가지각색의 쓰레기와 오염물질도 남기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양일지라도 우리가 남긴 흔적은 자연에 상처를 주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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