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30km 자전거 투어

사진 | 2013-08-22

지난달 광안대교 위에서 비폭력직접행동을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 네 명이 원전사고 시 위험지역인 고리원전 반경 30km 내 지역사회를 자전거를 타고 순회했습니다. 대만에서 온 이준따(Chun-Ta Lee), 미국 출신 밴 팜(Van Pham), 인도네시아의 아드호니안카나리슬라(Adhonian Canarisla)와 송준권 활동가는2013년 8월 21일 고리원전에서 해운대까지 총 약 80km의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양산제일고등학교(원전25km 반경 위치), 부산한살림 및 해운대생협(21km)를 들러 원전의 위험성과 실효성 있는 방재계획 개선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카테고리

새로운 소식

Show thumb view  

[액션] 신규원전 승인 회의 열리는 원안위서 평화적 고공시위

Video | 2015-06-12 at 17:32

그린피스는 4월 23일 오전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있는 서울 종로구 세종로 KT빌딩에서 신고리 3호기 가동 승인을 반대하는 고공시위를 벌였다. 신고리 3호기가 운영되면 고리원전은 세계 최대의 원전단지(설비용량기준)가 된다. 이날 그린피스는 원안위가 안전성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신규원전 가동 승인을 재고할 것을 요구했고, 공교롭게도 신고리 3호기에 불량부품이 사용된 것이 발견돼 승인 검토가 다시 시작되려면 수 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액션] "침묵의 살인자" 영흥석탄발전소 앞에서 레이저 액션

Video | 2015-04-17 at 19:25

그린피스는 4월 8일 밤 인천 옹진군 영흥석탄화력발전소 앞에서 석탄 발전을 확대하려는 한국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비판하는 레이저 액션을 벌였다. 이곳은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로, 2기를 추가 증설할 예정이어서 수도권 시민들의 대기오염 피해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1 - 597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