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30km 자전거 투어

지난달 광안대교 위에서 비폭력직접행동을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 네 명이 원전사고 시 위험지역인 고리원전 반경 30km 내 지역사회를 자전거를 타고 순회했습니다. 대만에서 온 이준따(Chun-Ta Lee), 미국 출신 밴 팜(Van Pham), 인도네시아의 아드호니안카나리슬라(Adhonian Canarisla)와 송준권 활동가는2013년 8월 21일 고리원전에서 해운대까지 총 약 80km의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양산제일고등학교(원전25km 반경 위치), 부산한살림 및 해운대생협(21km)를 들러 원전의 위험성과 실효성 있는 방재계획 개선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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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후쿠시마의 농부 이야기

Video | 2014-03-13 at 11:53

후쿠시마 3주기를 기념하여 진행한 후쿠시마 증언자 투어에서 만난 오카와라씨는 후쿠시마현 코리야마시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원전사고 이후,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표고버섯을 재배하던 친구 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인형극을 만들었습니다.

#FreeTheArctic30 북극 활동가들에게 자유를

Video | 2013-11-15 at 21:54

북극에서의 석유 시추를 중단하라고 평화적으로 시위하던 활동가들이 러시아 당국에 의해 해적과 훌리건 혐의를 받고 구금되었습니다. 이들이 염려한 것은 다른 모든 이들과 마찬가지로 북극이 녹아내려 사라질지 모른다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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