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기념행사 | 그린피스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기념행사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를 맞아 2013년 3월 9일 ‘후쿠시마에 부는 바람, 그리운 고향의 봄’에 참석한 환경시민단체들과 서울시민들은 서울광장에서 탈핵을 외치며 행진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를 맞아 2013년 3월 9일 ‘후쿠시마에 부는 바람, 그리운 고향의 봄’에 참석한 환경시민단체들과 서울시민들은 서울광장에서 탈핵을 외치며 행진했습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현재 후쿠시마 대피자들이 불합리한 원자력손해배상 시스템으로 사고를 야기한 사업자와 건설기업들로부터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시민들은 후쿠시마 주민들의 계속되는 고통에 연대를 표하며 직접 탈핵에 대한 메시지를 적어 보이고 함께 행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린피스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탈핵하고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