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3주기] 탈핵문화제 행진 | 그린피스

[후쿠시마 3주기] 탈핵문화제 행진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3주년을 기념하여 2014년 3월 8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탈핵문화제에 함께 했습니다.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3주년을 기념하여 2014년 3월 8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탈핵문화제에 함께 했습니다. 국내 다양한 탈핵 시민단체들과 예술가, 봉사활동가, 일반 시민이 함께 한 이 자리에서 그린피스는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교수와 함께 탈핵의 메시지를 티셔츠에 직접 그려드렸습니다. 또, “후쿠시마를 잊지 마세요”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영상을 통해 직접 전했으며, 대형 배너를 들고 행진에 참여함으로써 원전산업계가 아닌, 국민의 보호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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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다양한 탈핵 시민단체들과 예술가, 봉사활동가, 일반 시민이 함께 한 이 자리에서 그린피스는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교수와 함께 탈핵의 메시지를 티셔츠에 직접 그려드렸습니다. 또, “후쿠시마를 잊지 마세요”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영상을 통해 직접 전했으며, 대형 배너를 들고 행진에 참여함으로써 원전산업계가 아닌, 국민의 보호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