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레고시민의 북극 보호 시위 | 그린피스

전세계 레고시민의 북극 보호 시위

그린피스는 북극 보호를 위해 레고에 쉘과의 관계 청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 간, 거대 석유회사 쉘은 우리에게 친근한 레고 브랜드를 이용해 북극 파괴라는 자사의 이미지를 세탁해 왔습니다. 1천 600만 개가 넘는 레고 장난감 세트에 쉘의 로고가 들어갔고 26개 국가의 주유소에서 증정되었습니다. 그린피스는 영국, 프랑스, 스페인, 홍콩, 한국을 비롯한 10여개 국가에서 레고 미니피겨를 이용한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북극 보호를 위해 레고에 쉘과의 관계 청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 간, 거대 석유회사 쉘은 우리에게 친근한 레고 브랜드를 이용해 북극 파괴라는 자사의 이미지를 세탁해 왔습니다. 그린피스는 영국, 프랑스, 스페인, 홍콩, 한국을 비롯한 10여개 국가에서 레고 미니피겨를 이용한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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