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서 가동중지 요구하는 평화적 시위

8일 오전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전남 영광군 소재 한빛원자력발전소 앞에서 부실자재 사용으로 안전 조치가 시급한 한빛 3, 4호기 즉시 가동 정지를 요구하는 평화적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는 그린피스의 새 캠페인 '누더기 원전 그만!' 활동의 일환으로, 한빛원전이 가동된 1985년부터 누적된 사고 및 고장 건수와 같은 160개의 십자가에 해당 원전과 발생날짜를 써넣어 원전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8일 오전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전남 영광군 소재 한빛원자력발전소 앞에서 부실자재 사용으로 안전 조치가 시급한 한빛 3, 4호기 즉시 가동 정지를 요구하는 평화적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는 그린피스의 새 캠페인 '누더기 원전 그만!' 활동의 일환으로, 한빛원전이 가동된 1985년부터 누적된 사고 및 고장 건수와 같은 160개의 십자가에 해당 원전과 발생날짜를 써넣어 원전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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