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전남 영광군 소재 한빛원자력발전소 앞에 160개의 십자가가 설치돼 있다. 그린피스는 부실자재 사용으로 안전 조치가 시급한 한빛 3, 4호기 즉시 가동 정지를 요구하는 평화적 시위와 그린피스의 새 캠페인 '누더기 원전 그만!' 활동의 일환으로 이날 한빛원전이 가동된 1985년부터 누적된 사고 및 고장 건수와 같은 160개의 십자가에 해당 원전과 발생날짜를 써넣어 원전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린피스 제공 Greenpeace activists protest peacefully in front of Hanbit nuclear power plant in South korea, 8 Dec 2014 after launching campaign 'Stop Risky Nukes'. Greenpeace demands the stoppage of Hanbit unit 3&4 because of its use of faulty material called Inconel 600. FOR EDITORIAL USE ONLY. NO RESALE, NO ARCHIVE. MANDATORY CREDITS.

사진 | 2014-12-08

8일 오전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전남 영광군 소재 한빛원자력발전소 앞에 160개의 십자가가 설치돼 있다. 그린피스는 부실자재 사용으로 안전 조치가 시급한 한빛 3, 4호기 즉시 가동 정지를 요구하는 평화적 시위와 그린피스의 새 캠페인 '누더기 원전 그만!' 활동의 일환으로 이날 한빛원전이 가동된 1985년부터 누적된 사고 및 고장 건수와 같은 160개의 십자가에 해당 원전과 발생날짜를 써넣어 원전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린피스 제공 Greenpeace activists protest peacefully in front of Hanbit nuclear power plant in South korea, 8 Dec 2014 after launching campaign 'Stop Risky Nukes'. Greenpeace demands the stoppage of Hanbit unit 3&4 because of its use of faulty material called Inconel 600. FOR EDITORIAL USE ONLY. NO RESALE, NO ARCHIVE. MANDATORY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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