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서울 글로벌 기후 행진 | 그린피스

신나는 서울 글로벌 기후 행진

그린피스는 아바즈, 기후행동2015, GEYK 등의 많은 국내외 시민 단체들과 함께 거리 행진과 더불어 다양한 행사를 열였다. 사물놀이 풍물패를 선두로, EU 대표단, 방송인 줄리안, 크리스티나 등 각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각종 현수막을 들고 행진에 참여했다.

2015년 11월 29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서울 글로벌 기후행진에 참가했다. 글로벌 기후행진은 전 세계 150개국에서 열렸다. 이는 날로 심각해져 가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제 21차 파리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 참석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현명한 협의를 도출해 줄 것을 촉구하는 행사였다. 많은 시민들이 기후행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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