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서울 글로벌 기후 행진

그린피스는 아바즈, 기후행동2015, GEYK 등의 많은 국내외 시민 단체들과 함께 거리 행진과 더불어 다양한 행사를 열였다. 사물놀이 풍물패를 선두로, EU 대표단, 방송인 줄리안, 크리스티나 등 각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각종 현수막을 들고 행진에 참여했다.

2015년 11월 29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서울 글로벌 기후행진에 참가했다. 글로벌 기후행진은 전 세계 150개국에서 열렸다. 이는 날로 심각해져 가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제 21차 파리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 참석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현명한 협의를 도출해 줄 것을 촉구하는 행사였다. 많은 시민들이 기후행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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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누더기 원전 그만! 부실자재 '인코넬600'과 위험한 한국 원전

Video | 2015-01-09 at 16:38

그린피스는 12월 3일(수) 오전 서울 서교동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서 ‘부실자재 인코넬600과 위험한 한국 원전’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마리오 다마토 동아시아지부 사무총장과 한국 미국의 원전 반대 캠페이너가 참여한 이 자리에서 그린피스는 새 기후에너지 캠페인 ‘누더기 원전 그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액션] 한국의 불법어업 재발방지책 강화를 촉구하는 해양 액션 실시

Video | 2014-11-25 at 10:00

그린피스는 11월 19일 부산 감천항에서 불법어업선 인성 3호의 프로펠러에 사슬을 감아 출항을 물리적으로 저지하고, 선박 앞 바다에 “국격추락=30일?”의 메시지를 띄우는 해양 액션을 실시했다. 19일은 인성 3호가 받은 영업 정지 30일의 마지막 날이다. 그린피스는 이번 액션을 통해, 불법어업으로 원양강국의 국격을 실추시킨 인성실업 인성 3호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과 이를 통해 드러난 부실한 원양어업 관리감독체계를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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