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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11-12-09

동이 틀 무렵, 더반의 한 해변에서 그린피스와 봉사자들이 풍력터빈을 들어올리고 있다. 이 행사는 기후변화협상이 시작되기 전, 이번 협상이 공정하고 의욕적이며 법적구속력이 있는 국제협상의 새로운 서막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되었다. © Shayne Robinson / Green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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