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천항에서 불법어업근절을 촉구하는 해양 액션 실시

10월 7일 오후 부산 감천항에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불법어획물 60톤이 실려 있는 인성3호에 “불법어업(Illegal) 그만!”이라는 메시지를 페인트칠하는 액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린피스는 이 날 최근 귀항한 불법어업선 인성3호의 불법어업을 고발하고, 해양수산부에 조속한 원양산업발전법 개혁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그린피스는 10월 7일 오후 부산 감천항에서 최근 귀항한 불법어업선 인성3호의 불법어업을 고발하고, 해양수산부에 조속한 원양수산발전법 개혁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은 불법어획물 60톤이 실려 있는 인성3호에 “불법어업(Illegal) 그만!”을 페인트칠하는 액션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그린피스는 지난 9월 5일, 같은 혐의를 갖고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항에 정박한 인성 7호 앞에서도 현수막을 들고 같은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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