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정책으로 고래를 죽이지 말라

사진 | 2012-09-19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2012년 9월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7m의 대형 모형 고래를 설치하고 “잘못된 정책으로 고래를 더 이상 죽이지 말라”는 배너를 펼치던 도중 경찰들에 제지를 당했습니다. 현재 한국 근해에서는 정부의 미온한 규제 이행으로 밍크고래의 높은 혼획률과 불법포경이 성행하고 있으며 정부는 ‘과학적 포경’을 재개하겠다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9일부터 남획, 혼획으로 인해 위기에 놓인 해양생물 보호를 위한 ‘바다수호대 투어’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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