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잘못된 정책으로 고래를 죽이지 말라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2012년 9월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7m의 대형 모형 고래를 설치하고 “잘못된 정책으로 고래를 더 이상 죽이지 말라”는 배너를 펼치던 도중 경찰들에 제지를 당했습니다. 현재 한국 근해에서는 정부의 미온한 규제 이행으로 밍크고래의 높은 혼획률과 불법포경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9일부터 남획, 혼획으로 인해 위기에 놓인 해양생물 보호를 위한 ‘바다수호대 투어’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2012년 9월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7m의 대형 모형 고래를 설치하고 “잘못된 정책으로 고래를 더 이상 죽이지 말라”는 배너를 펼치던 도중 경찰들에 제지를 당했습니다. 현재 한국 근해에서는 정부의 미온한 규제 이행으로 밍크고래의 높은 혼획률과 불법포경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9일부터 남획, 혼획으로 인해 위기에 놓인 해양생물 보호를 위한 ‘바다수호대 투어’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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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후쿠시마의 농부 이야기

Video | 2014-03-13 at 11:53

후쿠시마 3주기를 기념하여 진행한 후쿠시마 증언자 투어에서 만난 오카와라씨는 후쿠시마현 코리야마시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원전사고 이후,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표고버섯을 재배하던 친구 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인형극을 만들었습니다.

#FreeTheArctic30 북극 활동가들에게 자유를

Video | 2013-11-15 at 21:54

북극에서의 석유 시추를 중단하라고 평화적으로 시위하던 활동가들이 러시아 당국에 의해 해적과 훌리건 혐의를 받고 구금되었습니다. 이들이 염려한 것은 다른 모든 이들과 마찬가지로 북극이 녹아내려 사라질지 모른다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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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활동가들은 2012년 9월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7m의 대형 모형 고래를 설치하고 “잘못된 정책으로 고래를 더 이상 죽이지 말라”는 배너를 펼치던 도중 경찰들에 제지를 당했습니다. 현재 한국 근해에서는 정부의 미온한 규제 이행으로 밍크고래의 높은 혼획률과 불법포경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9일부터 남획, 혼획으로 인해 위기에 놓인 해양생물 보호를 위한 ‘바다수호대 투어’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