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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12-09-10

그린피스는 2012년 9월 10일, 부산 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에스페란자호의 선원들과 함께 ‘2012 바다수호대 투어’의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다니엘 리조띠(Daniel Risotti) 에스페란자호 선장과 한정희 해양캠페이너,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의 최연소 액티비스트 이한영군의 축하인사에 이어진 전통 노동요 ‘다대포 후리소리’ 공연에서는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바다를 기원했습니다. 그린피스는 부산에서 울산까지 이어지는 바다수호대 투어를 통해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한 보호조치들과 한국의 역할을 제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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