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땅 빛 바람 물 마음이 이끄는 에너지 [혁명]’ 국제포럼

Feature Story | 2013-11-27 at 16:48

그린피스는 2013년 11월 27일, 에너지[혁명] 1.1버전 ‘재생가능에너지 현실화, 기로에 선 한국’ 보고서를 발표하며 땅 빛 바람 물 마음이 이끄는 에너지 [혁명] 국제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날 포럼은 재생가능에너지 확대와 관련, 스페인, 중국, 서울시, 일본의 사례를 듣고 한국의 가능성을 진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한국도 에너지[혁명] 서둘러야

Feature Story | 2013-11-27 at 15:00

신재생에너지 데이터 센터에서 입수한 제한적인 데이터를 분석해, 그린피스는 한국의 자연환경이 태양광에서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독일보다 더 좋다는 사실도 밝혔습니다. 이 외 풍력 및 지열도 국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력 및 난방을 충족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20131127 서울: 한국, 독일보다 월등한 태양광 발전 조건 갖춰

Press release | 2013-11-27 at 10: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7일 ‘땅 빛 바람 물 마음이 이끄는 에너지 [혁명]’ 국제 포럼을 열고, 한국에 맞는 재생가능에너지원 분석과 에너지 정책 비판 등을 담은 새 보고서 ‘재생가능에너지 현실화, 기로에 선 한국’을 발표했다.

20131126 서울: EU “한국, 원양어업의 불법어업(IUU) 통제 못해 예비 비협력 국가 지정”

Press release | 2013-11-26 at 21:47

11월 26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한국을 비롯 6개 국가에 대해 불법 비보고 비규제 (IUU:Illegal, Unreported and Unregulated) 어업을 통제하지 못한데 대한 경고에 나섰다. 비협력국으로 지정된 벨리즈, 캄보디아와 기니는 유럽연합 역내 수산물 수입 전면 금지를 포함한 즉각적인 제재를 받게 되고(EU-IUU 통제법), 예비 비협력 국가로 지정된 한국, 가나, 쿠라사우도...

기후변화협약 총회에서 그린피스가 철수한 이유

Blog entry by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커뮤니케이션팀 | 2013-11-26 1 comment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제 1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UNFCCC COP19)가 예상대로 별다른 성과 없이 23일 막을 내렸습니다. 그린피스를 비롯한 환경단체들은 이미 폐막 이틀 전 더 이상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겠다며 철수 한 바 있습니다. 그린피스가  철수를 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폴란드 의장단은 석탄 및 화석연료 산업을 홍보하고 기후변화 대응 행동을 늦추는데 이번 총회를 악용했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후쿠시마 원전 연료봉 제거, 긴장되는 현실

Feature Story | 2013-11-25 at 13:14

지난 11월 18일 일본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 4호기의 ‘사용 후 핵연료’ 저장 수조에 별도로 보관 중이던 연료봉을 제거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4호기 저장 수조에 있는 핵 연료봉은 약 1,533개. 첫날 4개의 연료봉을 제거한 도쿄전력은 2014년 말까지 해당 작업을 계속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가 여러분을 맞이한 날

Feature Story | 2013-11-22 at 18:54

2013년 11월 21일,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평소 그린피스를 지지해왔거나 활동을 궁금해하셨던 시민 여러분들께 그린피스의 역사와 캠페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오션 디펜더 이야기: 노량진 수산시장을 다녀오다!

Feature Story | 2013-11-21 at 17:30

80년 전통의 최대 수산물 전문 도매시장인 노량진 수산시장은 1927년, 지금의 서울역 옆 의주로에서 ‘경성수산’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71년 지금의 노량진수산시장으로 옮겨왔으며, 2002년까지 민간기업이 운영했고 현재는 수협(수산업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 오션 디펜더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현장답사로 다녀왔습니다.

나는 훌리건이 아닙니다

Blog entry by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커뮤니케이션팀 | 2013-11-20

영국 출신의 필 발(Phil Ball)은 세 아이의 아버지로 북극 캠페인 활동 중 러시아 당국에 체포되어 2개월이 넘게 구금되어 있습니다. 그가 감옥에서 편지를 보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해적혐의로 기소될지도 모른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약 2초 동안 실소를 금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해적혐의 최대 형량이 징역 15년이란 이야기를 듣자 더 이상 웃을 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우리는...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화석연료 산업계인가, 시민인가

Blog entry by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커뮤니케이션팀 | 2013-11-19

“누가 세계를 지배하는가? 화석연료 산업계인가, 시민인가?” (Who rules the World? Fossil industry or the people?)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UNFCCC COP19)가 열리는 폴란드 바르샤바에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던진 질문입니다. 지난 19일, 세계석탄정상회의가 폴란드 부총리의 주재로 폴란드 경제부 청사건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세계 20개국에서 모여든 그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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