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논평] 제 1차 기후변화대응 및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 기본로드맵에 대한 그린피스 논평

Press release | 2016-12-08 at 11:00

그린피스는 석탄발전소와 같은 주요 배출원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과 구체적 이행 방안이 빠져있어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바이다.

2016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Feature Story | 2016-12-06 at 16:59

올 한 해 동안 그린피스를 후원 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다음과 같이 2016년 연말정산용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대해 안내 해 드립니다.

장다울 그린피스 선임캠페이너, 배우 문정희씨의 문화일보인터뷰

Feature Story | 2016-12-06 at 15:06

지난 12월 1일, 판도라 시사회 직후 장다울 김미경 캠페이너와 문화일보 김구철기자가 만나 영화적 장치와 사실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잠재적인 원전의 위협을 실감있게 다룬 영화 ‘판도라’, 살짝 들여다 볼까요?

신규 석탄발전소는 누구를 위해 지어지나

Feature Story | 2016-11-30 at 13:05

전기가 모자라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가지 위험을 감수하고 무리하게 추진되는 석탄발전소 건설사업. 과연 시민을 위한 것일까요, 기업을 위한 것일까요?

[인포그래픽] 계획 중 민간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건강 피해 및 탄소배출량

Publication | 2016-11-30 at 13:00

석탄화력발전소가 지역 주민과 한국 사회에도 결코 값싸고 경제성 있는 발전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석탄화력발전소는 지역의 피해를 넘어 한반도 전역에 피해를 주며, 나아가서는 전 지구적으로도 피해를 미칩니다. 이유는 초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때문입니다.

"그런데 갤노트7은요?"

Feature Story | 2016-11-29 at 19:00

금 100㎏, 텅스텐 1톤, 코발트 20톤.. 판매 중지가 결정 돼 수거한 삼성 갤럭시노트7에 들어 있는 자원은 이 외에도 어마어마합니다. 수거한 제품을 전량 폐기하고 다시 그만한 양의 스마트폰을 생산할 경우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린피스는 이를 막기 위해 친환경적 처리 계획 수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편지의 수신인은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이사입니다.

11월 넷째 주 금요일은 블랙 프라이데이 대신 "바이 낫싱 데이"!

Blog entry by 커스틴 브로디 (Dr. Kirsten Brodde) | 2016-11-25

매년 11월 넷째 주 금요일이 “바이 낫싱 데이 (Buy Nothing Day)”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전 세계를 쇼핑의 광풍으로 몰아 넣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대한 대안으로 하루만은 아무것도 사지 않기로 약속하는 날. 무분별한 소비로 뜨거워지고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오늘 하루 바이 낫싱 데이에 동참해보면 어떨까요? 매년 11월이면 돌아오는 그날. 오늘은 바로 전 세계를 쇼핑의 광풍에 휩싸이게...

[인포그래픽] 스마트폰 생애의 글로벌 패턴

Publication | 2016-11-24 at 10:00

일상에 깊숙이 스며든 스마트폰.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사라질까요? 인포그래픽과 함께 스마트폰의 생애를 탐구해봅시다.

그 많은 스마트폰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을까?

Feature Story | 2016-11-24 at 10:00

일상에 깊숙이 스며든 스마트폰은 2020년이 되면 사하라부터 툰드라까지 전 세계 성인인구의 80% 이상이 사용하는 인류 역사상 최초의 전자기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스마트폰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순록을 잃게 된다면, 우리에게는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Blog entry by Tatiana Vasilieva | 2016-11-23

“순록에게 먹이를 주고 돌아섰는데, 갑자기 쓰러져서 죽어버렸어요. 죽은 순록은 마치 공처럼 터질 듯이 부풀어 올랐죠. 우리는 무더위가 원인이라고 생각했어요. 순록들은 아직 겨울철의 두꺼운 털을 두르고 있었으니까요. 우리 이웃 중에는 50마리를 잃은 사람도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순록의 비극 알렉세이 네냥가 씨는 네넷족 원주민으로, 러시아 북부 야말반도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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