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새로운 소식

 

원전위험지역! 광안대교 상공에서 전한 경고 메시지

Feature Story | 2013-07-11 at 15:10

지난 9일부터 광안대교 130여 미터 상공에서 원전위험과 부실한 방재계획의 개선을 요구해 온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캠프를 치고 시위한지 사흘만에 활동을 마치고 내려왔습니다.

[안내] 레인보우 워리어 부산 오픈보트

Feature Story | 2013-07-11 at 10:05

인천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부산으로 온 레인보우 워리어 III호가 7월 12일과 13일(금, 토) 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들, 오시는 방법과 유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활동가 이야기: 42년 그린피스 역사의 일부가 되다

Feature Story | 2013-07-10 at 22:49

오늘 저는 부산 광안대교 공중에서 두번째 날을 맞이했습니다. 제가 부산의 상징적인 다리에 올라온 이유는 부산시민들에게 간단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함입니다.

20130710 부산: ‘방사능 방재계획 2013’보고서 발표

Press release | 2013-07-10 at 12:22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적인 배 레인보우 워리어Ⅲ호가 부산에 입항한 10일, 그린피스와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상임대표 김준한∙대책위)는 선상에서 기자회견을 공동주최하고, 새 보고서 를 발표했다.

방사능 방재계획 2013: 한국은 준비되지 않았다

Publication | 2013-07-10 at 8:54

후쿠시마 사고를 바로 옆에서 목격했음에도 사고 전 국제 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한국의 방재계획은 개선이 시급합니다. 방사능 방재계획은 최악의 상황에서 실효성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국제기준에 맞게 더욱 강화된 원전안전기준과 현실적인 방재대책을 위해 현 방재계획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개선점을 제시합니다.

20130709 부산: 그린피스 활동가들, 부산 광안대교 공중에 원전 반대 시위캠프 차려

Press release | 2013-07-09 at 12:42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9일 오전 부산의 랜드마크, 광안대교를 지지하는 케이블에 원전 반대 시위 캠프를 차렸다. 한국 정부에 원전 사고 시 비상계획구역을 원전에서 반경 30km로 확대하도록 촉구하기 위해서다. 현재 한국은 비상계획구역이 8~10km로 설정돼 있다.

오픈보트 이야기: 우리가 만드는 길

Feature Story | 2013-07-06 at 14:02

인천항에 정박해 있는 레인보우 워리어가 일반 시민들에게 문을 연 첫날. 그 누구보다 일찍 대전에서 올라오신 가족이 있습니다. 평소에도 환경에 관심이 많았던 다섯 가족의 엄마 김은아 님이 레인보우 워리어를 만난 소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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