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지구 해양 보호, 더는 지체할 수 없습니다

Blog entry by Kumi Naidoo | 2013-08-27

건강하고 깨끗한 해양은 중요합니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생물들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해양은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숨쉴 수 있는 산소를 제공하지요. 지난 19일부터, 뉴욕 UN본부에서 전 세계 대표들이 모여 우리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전 세계가 해양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지구의 바다는 영영 회복되지 못할 것입니다. 상상해보세요. 깊은 바다에...

[활동가 이야기] 자전거로 만난 원전 30km 사람들

Feature Story | 2013-08-22 at 15:15

지난달 부산 광안대교에 올라 비폭력 직접행동으로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더 현실적인 방재계획을 요구했던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기억하시나요? 이들은 최근 고리원전 30km 반경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20130821 부산: 광안대교 오른 그린피스 활동가들, 고리 원전 반경 30km 지역사회 자전거 투어

Press release | 2013-08-21 at 8:00

지난달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에 올라 비폭력 직접행동(Non-Violent Direct Action)을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 네 명이 21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반경 30km 내 지역사회를 자전거로 순회한다.

부산에서 지룽까지, 레인보우 워리어호의 여정

Blog entry by 김혜경, 박진희 | 2013-08-20

지난 7월 한국에서 '원전 비상' 투어를 활발히 펼친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23일 부산을 출발해 대만 지룽(Keelung)으로 항해했습니다. 그 여정 가운데 바다 한가운데에서 돌고래 떼를 만나기도 했지요. 일년 내내 전 세계를 누비는 레인보우 워리어호에서는 태양과 바람, 별과 달의 숨소리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7일 동안의 여정을 엿보며 그 항해에 잠시 함께 해보실까요?   ...

동원의 약진 뒤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Publication | 2013-08-12 at 12:00

그린피스는 참치 공급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어업 회사에 대한 투자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를 돕고자, 동원산업 사례와 함께 동원의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기준을 중심으로 한 태평양 참치어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20130809 부산: 원전 안전 요구하며 부산 광안대교 오른 그린피스 활동가들 첫 공판 열려

Press release | 2013-08-09 at 20:00

충격적 원전비리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지난달 9~11일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 주탑 부근에 ‘원전 비상’ 캠프를 차리고 비폭력 직접행동(Non-violence direct action)을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9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법정에 섰다.

친환경적 소비, 착한 참치캔으로부터!

Feature Story | 2013-08-06 at 17:00

지난 8월 3일, 그린피스는 ‘2013 글로벌 청소년 토크콘서트 & 활동엑스포’에 참여했습니다. 30여 개의 NGO와 100여 개의 청소년 동아리 부스를 마련한 이번 엑스포는 약 1만 5천 명의 관람객이 참가했고, 그린피스 부스에는 6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남극해를 둘러싼 국제 원양자본의 오메르타

Blog entry by 박지현 해양 캠페이너 | 2013-07-29

햇볕도 잘 들지 않는 지구 남쪽 끝, 차가운 얼음 바다로 장막을 친 채 3천만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얼음 대륙 남극. 지구상에서 가장 춥고 건조하며 세찬 바람이 부는 가혹한 기후와 환경 덕분에 오랜 시간 동안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던 태고의 자연이었습니다. 그러나 불과 2백 여 전 인류가 처음 남극을 발견한 이후로 남극은 인간의 남획과 약탈에 끊임없이 시달려왔습니다. 전설의 고래, 털가죽 물개, 코끼리 바다표범, 펭귄...

30km 내 343만 명, 우리는 잊고 살아갈 것인가

Feature Story | 2013-07-22 at 14:49

저는 그린피스에서 활동하는 친구 소개로 지난 주말 아침, 영도 국제크루즈터미널에 갔습니다. 레인보우 워리어호 ‘오픈보트’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지요. ‘오픈보트’에서는 여러 나라에서 온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자원활동 학생들이 원전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었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전비상투어를 돌아보며

Feature Story | 2013-07-19 at 17:10

2013년 7월 5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대표적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워리어와 함께 ‘원전비상’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그린피스 레인보우워리어 III호 덕분에 인천, 부산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캠페인에 호응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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