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공동성명서] 산업부,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석탄발전소 증설계획 철회해야

Press release | 2016-06-01 at 14:00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환경운동연합은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 산업부가 미온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우려를 표명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빅 뉴스! 맥도날드, 테스코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이 북극 보호를 약속했습니다!

Blog entry by 프리다 벵트손 | 2016-05-31

5월 25일, 놀랍고도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맥도날드와 테스코를 비롯해 냉동식품 브랜드인 이글로(Iglo), 영국 해산물 유통업체인 영스 시푸드(Young’s Seafood) 등 대형 글로벌 기업들이 북극 바다에서 벌어지는 파괴를 막겠다고 동의한 것입니다.   업계의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브랜드들과 함께 노르웨이 어선 소유주 협회인 ‘피스크보트(Fiskebåt)’, 원양업 기업인...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는 국민의 안전을 담보한 무모한 도박”

Press release | 2016-05-26 at 10: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26일(목) 신고리 5,6호기 건설 계획 취소를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가 위치한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진행했다. 이날 원안위에서는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관한 심의가 열렸다.

2015년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명세 보고서

Feature Story | 2016-05-25 at 17:28

2015년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명세 보고서 입니다.

2015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Feature Story | 2016-05-25 at 10:10

2015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입니다.

수마트라 코뿔소를 멸종으로 몰아가는 산림파괴

Blog entry by 제이미 울리 | 2016-05-24

지난 달, 보르네오 숲에서 40년만에 처음으로 살아있는 수마트라 코뿔소가 발견되었습니다. 수마트라 코뿔소는 무차별적으로 숲이 파괴되면서 멸종 직전까지 몰렸습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코뿔소 보호구역(SRS)에서 보호되고 있는 코뿔소(2008) 팜유와 제지 업계의 개간으로 서식지를 잃은 코뿔소들 WWF 팀은 동부 칼리만탄(인도네시아 보르네오)에서 암컷 코뿔소를 무사히 구조해 보다 안전한...

“지구를 위한 목소리” 햇살 좋은 주말, 한강에서 그린피스 캠페인을 체험하세요!

Feature Story | 2016-05-23 at 15:20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하는 주말 나들이. 뭔가 새로운 경험도 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5월 28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 주말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그린피스가 운영하는 캠페인 체험 부스에 놀러 오세요!

누구나 세상을 바꿀 수 있다

Feature Story | 2016-05-20 at 10:47

2015년 10월, 다섯 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 평화적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고리에 추가로 원전이 건설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지난 5월 13일은 이와 관련하여, 활동가들의 두번째 재판이 있었습니다. 이 재판을 방청하게 된 대학생 이재홍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필자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원문에 대한 편집을 최소화해 소개드립니다.

100% 재생가능에너지 약속한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에 데이터센터 신설

Feature Story | 2016-05-13 at 15:10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한국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린피스는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데이터센터 운영을 약속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한국 행을 환영합니다. 또한 한국 사용자들에게도 100%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합니다. 글로벌 IT기업의 한국 진출을 기회 삼아 우리 정부는 국내 투자 경쟁력을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평범한 아저씨가 용기를 낸 이유

Feature Story | 2016-05-12 at 11:40

2015년 10월, 평범한 시민이었던 그린피스 활동가 다섯명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을 반대하기 위한 평화적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로인해 활동가들은 4월 26일 법정에 섰고 5월 13일, 두번째 공판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평범한 아저씨’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김래영 활동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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