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해운대에 나타난 플라스틱 고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7-08-30 at 16:08

태풍 노루가 부산 해운대를 비껴간 지난 8월 13일과 15일. 해수욕장에 거대한 플라스틱 고래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그린피스 해양팀이 준비한 일회용 플라스틱 고래인데요. 그린피스에서 직접 해운대를 찾아가 불필요한 일회용 플라스틱이 얼마나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 되돌아보고 이를 줄이기 위한 우리의 역할이 무엇인지 시민과 직접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류준열, “그린피스 여러분, 자신의 활동에 자부심을 가지세요”

Feature Story | 2017-08-25 at 16:00

“그린피스 지지자 여러분들은 자부심을 품고 당당하게 그린피스 활동을 널리 알려주세요.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세요. 그만큼 지구도 아껴주시고요.”

플라스틱, 줄이는 게 답인 이유 5가지

Feature Story | 2017-08-23 at 11:28

플라스틱 오염은 크고 광범위한 문제이지만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동한다면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은 얼마든지 열려있습니다. 재활용, 재사용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플라스틱의 사용 자체를 줄여나가는 노력입니다.

그린피스 환경감시선 ‘아틱 선라이즈'호가 억류된 이유

Blog entry by 디에고 곤사가(Diego Gonzaga) | 2017-08-21

우리의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노르웨이, “석유보다 사람을 생각하세요!" 전 세계 25개국에서 온 35명의 활동가들은 노르웨이 북극의 바렌츠 해(Barents Sea)로 향했습니다. 북극 석유 시추를 중단하라는 전 세계 시민들의 목소리를 노르웨이 정부에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8월 18일, ‘아틱 선라이즈'호의 활동가들은 고무보트와 카약을 타고 차가운 북극 바다를 헤치고 노르웨이의 가장 북쪽에...

내 세금이 날 병들게 한다?

Feature Story | 2017-08-21 at 16:00

최근 복지와 증세 논의가 뜨겁게 불붙었습니다. 만약 세금을 더 내지 않고도 더 나은 복지가 실현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유럽 건강환경연합(HEAL)이 보고서를 통해 간단한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화석연료에 대한 보조금을 없애고, 그 재원을 재생가능에너지에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복지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그린피스, “후쿠시마 같은 중대사고 방사선환경영향평가 포함하지 않은 신고리 5, 6호기 건설 허가는 위법”

Press release | 2017-08-18 at 13: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시민이 함께 제기한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 취소 행정소송의 두 번째 심리가 지난 17일 오후 4시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렸다.

오랑우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Blog entry by 리처드 조지(Richard George) | 2017-08-18

안녕하세요! 저는 그린피스의 삼림 보호 캠페이너 리처드입니다. 오랑우탄은 제가 캠페인을 하면서 만난 가장 흥미로운 동물 중 하나랍니다. 오랑우탄에 관해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10가지 사실을 소개합니다. 10. 오랑우탄은 간지럼을 잘탑니다. 간지러움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가려움을 느끼는 가벼운 간지러움이고, 또 하나는 웃음을 멈추지 못하게 만드는 간지러움입니다. 많은 동물들은 첫번째 간지러움을...

“일회용 플라스틱 줄여요” 그린피스, 해운대서 이색 체험 행사 개최

Press release | 2017-08-11 at 10: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오는 13일(일)부터 15일(화)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권장하는 이색 시민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그린피스, “탈원전은 이미 세계적인 흐름”

Press release | 2017-08-03 at 13:00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김경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해을)이 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탈원전 정책의 전망 및 해외 동향’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장마 피해,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

Feature Story | 2017-08-02 at 15:30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우산을 챙길지 말지 고민하신 적 있나요? 예측이 어려울 정도로 날씨가 자주 변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 때문입니다.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원인은 온실가스 배출이고요, 여기에 석탄발전소가 큰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석탄발전소로 인한 이윤은 기업이 챙기고 피해를 짊어지는 건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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