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성명서] 20대 국회, 에너지 혁명의 초석을 마련하길

Press release | 2016-04-14 at 11:30

제20대 총선이 끝났다. 국민들은 변화와 개혁을 위한 선택을 했다. 당선인들은 미래지향적 에너지 정책으로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원전 공화국’ 아닌 ‘안전한 민주 공화국’으로 만듭시다. 우리의 주권으로!

Feature Story | 2016-04-11 at 11:30

3월이 다가는 어느 날,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부산의 밤거리에 나타나 이색 청소 활동을 벌입니다. 과연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왜 이런 활동을 벌인 걸까요? 이 활동은 부산과 울산에 걸쳐있는 세계 최대 원자력발전소 단지인 고리 원전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석탄화력발전소, 새누리당만 ‘증설’ 고집

Press release | 2016-04-11 at 11:00

4월 11일(월)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정당 정책 질의 결과, 새누리당만이 석탄화력발전소 ‘증설’을 고집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정책 질의는 3월 22일 주요 정당 정책실에 이메일로 발송, 3월 31일까지 답변을 취합했다.

“후쿠시마 생태계는 회복 불가능 상태로 훼손, 부산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길”

Press release | 2016-04-07 at 10:00

국제 환경 단체 그린피스의 원전 전문가는 7일(목) 후쿠시마 사고가 발생한지 5년이 흐른 현재, 후쿠시마 인근 산림이 또 다른 방사능 오염원이 되어, 인근 지역 전체를 재오염시키고 있다고 폭로했다. 후쿠시마의 교훈을 통해, 한국 정부도 원전 확대 정책을 수정하고,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취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동보도자료] 당진시민이 반대하는 석탄화력발전소, 주요 총선 후보자들은 ‘모르쇠’

Press release | 2016-04-06 at 15:00

4월 6일(수)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당진환경운동연합은 20대 총선에서 당진시에 출마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정책 질의 결과를 공개하며, 후보들에게 지역 내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고아가 된 아기 오랑우탄 ‘오탄’이의 이야기

Blog entry by Zamzami | 2016-04-04

누가 이들의 집을 파괴하는 걸까요? 30분이 넘도록, 아기 오랑우탄 ‘오탄’이는 잡은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태어난 지 이제 겨우 8개월이지만, 성인 남성만큼이나 센 손아귀 힘 덕분에 오탄이를 안고 있던 보호자의 팔에 손가락이 파고들어 반달 모양의 손자국을 남겼습니다. 만일 이곳에 나무가 있었다면, 오탄이는 그네를 타듯 가볍게 나무 가지에서 가지로 돌아다녔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탄이가 돌아갈 나무들은 이미...

원전 문제, 부산 지역 총선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

Press release | 2016-04-04 at 10: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4월 4일(월) 최근 실시한 부산 지역 총선 후보들에 대한 정책 질의서 답변 결과를 토대로 원전 문제가 이번 선거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여러분의 사랑스런 고양이가 먹는 사료 안엔 뭐가 들어있을까요? 혹시 “나쁜 참치”는 아닐까요?

Blog entry by 케이트 심콕 (Kate Simcock) | 2016-03-29

그린피스는 그간 # 참치뿐일까요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인이 즐겨먹는 참치를 잡는 과정에 노동착취, 인신매매, 인권유린과 같은 심각한 문제들이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려왔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먹는 참치와 해산물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고양이들의 사료마저 같은 문제로 얼룩져 있다면 어떠시겠어요? 지난해 뉴욕타임즈 , AP , 가디언 ...

팜유와 숲: 누가 산림을 파괴하고 있는 걸까요?

Blog entry by 아니사 라마와티 | 2016-03-28

전 세계의 주요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팜유는 얼마나 ‘깨끗한’ 것일까요? 그린피스는 팜유 생산으로 인한 인도네시아의 산림 파괴를 중단하겠다는 기업들의 약속이 얼마나 잘 지켜지고 있는지 조사했습니다. 어떤 기업이 ‘산림 파괴 중단’ 약속을 잘 지켜나가고 있는지, 또 어떤 기업이 뒤쳐져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15년 9월, 인도네시아 서부 칼리만탄 주에서 일어난 산불 인도네시아의 숲이...

후쿠시마, 망각할 수 없는 이유

Feature Story | 2016-03-23 at 17:00

2011년 3월 11일에 시작된 후쿠시마 원전 사고. 5년이 지났지만, 재난의 끝은 여전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린피스는 지속적으로 원전 사고 피해지역의 방사능 수치를 조사해왔습니다. 모니터링의 결과는 재난이 현재 진행형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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