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결국엔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거야

Feature Story | 2015-01-06 at 17:55

한국의 원전 상황은 어느 원전 운영국보다 특수하다. 세계 최고의 원전 밀집도에 과도하게 높은 원전 이용률.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원전 비리와 사고는 안전 문화의 부재를 증명하고 있다. 이 땅에서 끔찍한 원전 악몽을 종식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탈핵이다. 부실 재료의 위험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미 관련된 사고가 발생하는데도, 땜질로 누더기 원전을 양산하고 있는 현재 상황이 계속돼서는 안 된다.

[후원자 이야기] 형민이를 위해 후원하는 어머니

Feature Story | 2015-01-02 at 16:00

“엄마, 사랑해!” 지난 2012년 11월에 세상을 떠난 고(故) 함형민 군은 가족에게 자주 애정표현을 할 만큼, 살갑고 다정했던 아들이었습니다. 평소 동물을 좋아했던 형민 군은 나중에 어른이 되면 그린피스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 형민군의 뜻을 후원으로 전달하고 있는 강혜영 어머니를 만나 봤습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던, 올해 그린피스의 7가지 승리

Feature Story | 2014-12-30 at 16:55

2014년은 그린피스와 그린피스를 지지해준 여러분에게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의류 제품에서 독성 화학물질을 없애고, 지속가능한 해산물이 소비자에게 제공되도록 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변화를 계속 만들 것입니다. 다음은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던, 올해의 승리입니다.

#Cofrentes17, 무죄 판결

Blog entry by 앤드류 커(Andrew Kerr) | 2014-12-30

‘#Cofrentes17’로 알려진 그린피스 스페인 사무소의 16명의 활동가들과 프리랜서 사진 기자가 발렌시아(Valencia)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이는 평화적인 시위 참여에 대한 자유의 승리입니다. 지난 2011년 2월의 평화적인 시위 도중에 원자력의 위험성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한 과정에서, #Cofrentes17는 공공질서 문란 및 상해죄 혐의를 받았습니다. 약 4년 전, 활동가들은...

그린피스 거리모금가, 한빛원전 앞에서 십자가를 들다

Feature Story | 2014-12-28 at 18:00

12월 8일, 한빛원전의 흉측한 대머리(원자로건물)가 보이는 눈 덮인 벌판 위에서 저는 십자가를 들었습니다. 뒤로는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세운 십자가가 줄지어 서 있었지요. 십자가의 수는 한빛원전 가동 이후 있었던 사고 및 고장횟수와 같은 160. 그날 불어온 겨울 바람보다도 가슴을 시리게 만든 것은 바로 오늘 혹은 내일이 161번째 십자가를 세워야 하는 날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2014년이 북극 보호에 있어서 멋진 한 해였던 5가지 이유

Blog entry by 트릴리아 피데이(Trillia Fidei) | 2014-12-26

2014년은 그린피스의 북극 보호 캠페인에 있어서 역사적인 한 해였습니다. 이 캠페인은 불과 2012년에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보호 활동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600만 이상의 사람들이 참여할 만큼) 성장했으며, 현재도 하루가 다르게 점점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올해 함께 달성한 다섯 가지의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UN에 북극 보호구역에 대한 조처를 요청했습니다. 지난 9월,...

원전 부실부품 피해비용을 시민이 부담하는 이상한 한국

Feature Story | 2014-12-23 at 10:00

원자력발전소는 한치의 실수도 용납해서는 안되는 기술의 집합체다. 이 때문에 원전 기술자들은 원전에서 발생하는 방사선이 시민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못하도록 겹겹의 보호막을 세우는데 심혈을 기울인다. 원전이 가진 태생적 위험을 관리하는 이러한 방식을 업계에서는 ‘다중방호’(Defense in Depth)라 부른다.

순록이 북극에서 가장 멋진 동물인 10가지 이유

Blog entry by 트릴리아 피데이(Trillia Fidei) | 2014-12-22

1. 뿔은 순록의 부드러운 지문    순록의 뿔은 매년 자라는 뼈로 된 부속물입니다. 뿔은 하루에 최대 2cm까지 매우 빨리 자라는데, 이는 혈액공급이 풍부한 물질 안에서 이뤄집니다. 그래서 뿔이 자라는 동안, 뿔이 따뜻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순록은 매년 새로운 뿔이 자라는 유일한 포유동물입니다. 사람의 지문처럼 뿔은 다 다릅니다. 모든 뿔은 각각의 모습과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2. ‘하얀...

Impact Report (2014년 겨울)

Feature Story | 2014-12-17 at 13:00

어느덧 2014년도 저물어 갑니다. 올 한 해 그린피스 캠페인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신 여러분의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올해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개소 이후 진행해 온 탈핵, 불법어업 반대 캠페인 등을 더욱 본격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캠페인도 시도했습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있는 환경 문제에도 주의를 기울여, 그린피스는 내년에 더욱 새롭고 혁신적인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꾸준히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그린피스는 보다 멋진...

Impact Report (2014년 겨울)

Publication | 2014-12-16 at 15:00

어느덧 2014년도 저물어 갑니다. 올 한 해 그린피스 캠페인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신 여러분의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올해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개소 이후 진행해 온 탈핵, 불법어업 반대 캠페인 등을 더욱 본격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캠페인도 시도했습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있는 환경 문제에도 주의를 기울여, 그린피스는 내년에 더욱 새롭고 혁신적인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꾸준히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그린피스는 보다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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