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스마트폰 출시 10주년…”수리· 재활용 쉽도록 디자인하라”

Press release | 2017-02-27 at 11: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현지시각으로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현장에서 이색 퍼포먼스를 벌였다. 수리와 재활용이 쉬워 자원 고갈을 줄일 수 있는 환경 친화적 스마트폰 생산을 업계에 요구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그린피스 "삼성, '갤노트7 친환경 처리 계획' 발표 없이 차기작 혁신 기대 어려워"

Press release | 2017-02-27 at 7: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현지시각으로 26일,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노트 7의 친환경적 처리 계획 발표를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벌였다.

스마트폰 10년 역사는 스마트할까?

Publication | 2017-02-27 at 3:00

우리 생활 속에 너무나 깊숙이 파고든 나머지, 마치 태어날 때부터 내 손에 쥐어진 것처럼 느껴져 왔던 스마트폰. 이제 태어난지 10년 밖에 안 된거 알고 계셨나요? 그러나 10년 동안 전 세계에서 생산된 스마트폰은 70억대가 넘습니다. 억! 소리가 난다구요? 그런데 이 많은 스마트폰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생산하고 폐기하고 또 생산하고 폐기하는 방식으로 밖에 스마트폰 산업을 지탱할 수 없다면, 이게 정말 '스마트'한 걸까요?

고리 원전 앞 평화시위 진행한 그린피스 활동가들 항소심서 ‘폭처법 무죄’ 원심 유지

Press release | 2017-02-16 at 15:30

2월 16일(목) 울산지법 제3형사부(김우현 부장판사)는 2015년 고리 원전 앞에서 평화적 시위를 진행한 5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에게 항소심에서도 폭처법위반(공동주거침입)에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유지했다.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위해 우리가 함께 만든 작지만 큰 파동

Feature Story | 2017-02-13 at 15:14

고래의 뱃속을 가득 채운 플라스틱 비닐, 매일같이 쓰고 버리는 페트병, 각종 일회용품,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플라스틱 오염이라는 거대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가야 할까요? 마이크로비즈 퇴출이라는 작은 파동으로부터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위한 더 큰 물결을 만들어가요!

우리가 해냈습니다! PFC 오염으로부터 대자연을 디톡스(Detox)해 나가요!

Blog entry by 에디타 스티코(Edyta Stick)/스테판 듀렌버거(Stefan Durrenberger) | 2017-02-06

그린피스가 지난 2015년 하반기 “디톡스 아웃도어 캠페인” 을 시작했을 때, 우리의 목표는 간단하고 명료했습니다. 바로 그린피스 후원자 그리고 아웃도어를 사랑하는 여러분들과 함께, 아웃도어 용품에서 유해 화학물질 “PFC(과불화화합물)”를 퇴출시키는 것! 그리고 마침내 오늘, 정말 멋진 사실을 여러분께 알려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웃도어 업계에서 ‘PFC 혁명’이 시작된 것입니다!!! ...

판도라 상자에 남겨진 희망, 찾을 수 있을까?

Feature Story | 2017-01-25 at 16:30

예상치 못했던 지진으로 원전의 냉각기능이 상실되고 핵발전소가 폭발합니다. 발전소 인근 수백만 시민들은 필사적으로 사고 지역을 벗어나려 하지요. 하지만 방사능 구름이 꽉 막힌 도로에 갇힌 이들을 위협합니다. 혼란과 절박함으로 가득 찬 그 길 위엔, 어린아이도, 몸을 가누기 어려운 노인도, 아들을 사고 현장에 남긴 채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는 어머니도 있습니다.

사진과 영상으로 돌아보는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의 2016년

Feature Story | 2017-01-25 at 13:00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의 2016년 주요 순간들, 사진과 영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성명서] 삼성 갤노트7 처리 계획 수립에 실패, 실망스러운 수준

Press release | 2017-01-23 at 13:00

오늘(23일)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에 대한 발화원인을 밝혔다. 발화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은 발표했지만, 단종 및 리콜이 진행된 430만 대에 대한 처리계획은 여전히 부재했다. 430만 대의 전량폐기 여부조차도 정해진 바가 없다. 갤럭시노트 7의 처리결과를 기대했던 전 세계 캠페인 참여자 및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처리 계획 부재에 매우 실망스럽다.

여러분이 매일 사용하는 앱은 얼마나 친환경적일까요?

Blog entry by 개리 쿡(Gary Cook) | 2017-01-21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앱을 통해 깨끗한 미래를 이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해 데이터센터를 운영한다면 가능 하답니다. 재생가능에너지 혁명(Renewable Revolution)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혁신적인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 중 일부는 친환경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석탄이나 다른 더러운 에너지원에 의존하고 있는 기업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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