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자력 마피아에 안전을 맡길 수 없다

Feature Story | 2014-06-20 at 13:47

지난 1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위험한 거래, 대한민국 원전은 안전한가?’를 주제로 원전 마피아의 실체와 원전비리가 형성되는 구조적 원인을 분석해서 보여줬다.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다.

20140612 서울: 그린피스, 아디다스와 독성 물질 제거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 도달

Press release | 2014-06-12 at 10:00

월드컵 공식 후원사 아디다스가 독성 물질 제거에 대한 새로운 로드맵을 발표했다.아디다스는 2020년까지 독성 물질 제거의 주요 단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하천으로 배출되는 독성 물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제자리를 찾은 아디다스

Blog entry by Dr. Kirsten Brodde | 2014-06-12

2014년 FIFA 월드컵을 하루 앞두고 전 세계가 월드컵 열기에 휩싸여 있는 가운데 모두가 축하해야 할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아디다스가 월드컵 경기장에서 독성 물질을 몰아내기 위한 큰 걸음을 내디딘 것입니다. 이로써 디톡스 실천을 게을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한지 거의 1년 만에 월드컵 공식후원사인 아디다스는 제자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디다스는 2011년 자사 제품에서 독성물질 제거를 약속한 최초의...

한국의 불법어업국 지정을 막기 위한 제안

Feature Story | 2014-06-11 at 17:09

한국은 약 90여개 원양업체가 344척의 어선을 거느린 원양대국입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세계 곳곳에서 한국 원양어선들의 연이은 불법어업들은 위상에 걸맞지 않았지요. 이런 연유로 작년 1월 미국이 한국을 불법어업국으로, 11월 유럽연합이 한국을 예비 불법어업국으로 지정했습니다. 그리고 유럽연합(EU)이 불법어업국 확정 여부를 결정하는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오늘까지 집행위원회의 실사단이 한국을 방문해서 한국의 이행 노력을 점검했습니다.

불법어업 근절 정책 제안 보고서

Publication | 2014-06-09 at 17:34

그린피스는 2014년 6월 9일, 원양수산 정책의 전면적인 개혁안을 제시하여 해양수산부에 전달했습니다. 이는 유럽연합의 불법어업국 지정 위기에 처한 한국정부에 현 법령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를 고려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불법어업에 대한 책임을 수익적 소유자가 질 수 있도록 징벌을 강화하고 명확한 조사 체계를 수립하는 등의 내용이 개혁안에 담겨 있습니다.

북극의 일출호의 귀환

Blog entry by Ben Ayliffe | 2014-06-09

지난 금요일 아침 일찍 러시아 무르만스크에서 낭보가 들려왔습니다.   그린피스 인터내셔널 변호인단에 따르면, 러시아 조사위원회가 북극해 해안에 위치한 항구도시 무르만스크에서 거의 9개월간 불법 억류되어 있던 ‘북극의 일출호(Artic Sunrise)’의 석방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북극의 일출호는 작년 9월 그린피스가 페쵸라해(Pechora Sea)에 위치한 러시아 국영에너지기업 가스프롬(Gazprom)의...

20140609 서울: 그린피스, 해양수산부에 불법어업국 탈출을 위한 원양수산정책 개혁안 제안

Press release | 2014-06-09 at 10: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6월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원양수산정책의 전면적인 개혁안을 제시했다. 그린피스는 또한 해당 정책 개혁안을 같은 날 해양수산부에 전달한다. 9일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실사단이 방한, 지난 해 한국의 예비 불법어업국 지정 이후 해수부의 원양산업 관리 현황을 점검하는 첫 날이다. 유럽연합 실사단은 11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예비 단계에서 불법어업국 확정 여부를 결정하기 전...

인류 공동의 바다, 공해를 지킵시다

Feature Story | 2014-06-08 at 9:00

육지에 국경이 존재하듯이 바다에도 영해를 나누는 보이지 않는 선이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배타적 경제수역(EEZ)이 그 예로, 우리나라도 가입한 유엔 해양법 협약은 연안기선으로부터 200해리(370.4km) 내의 모든 생물, 비생물 자원에 대한 각 국가의 경제적 권리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해에 포함되지 않는 바다는 공해(High seas, 公海)라고 불립니다. 이 곳은 어느 나라의 영역에도 속하지 않고 모든 국가에 개방되어...

환경이 보존된 10개의 특별한 섬

Blog entry by 윌리(Willie) | 2014-06-05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섬(孤島)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동물을 위해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안식처이기 떄문입니다. 이러한 섬에서 다양한 방향으로 진화한 기이하고, 특이한 동물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우리의 소중한 환경을 생각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구에서 가장 특별한 섬 10군데와 그곳에 서식했거나 현재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서포터 이야기] 축구팬도 지지하는 ‘축구 디톡스’

Feature Story | 2014-06-04 at 10:03

"축구선수세요?" 처음 만난 이들이 저에게 가장 많이 건네는 질문입니다. 유니폼 뒷면에 새겨진 선수 이름을 제 이름인 줄 알고 부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는 축구선수가 아닙니다. 지역축구팀 대전시티즌을 사랑하는 서포터일 뿐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저를 축구선수로 오해하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옷장은 축구 유니폼으로 가득하고, 일주일에 절반 이상을 유니폼을 입고 다니고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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