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그린피스, 시민 559명과 함께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제기

Press release | 2016-09-12 at 9: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559 명으로 구성된 국민소송단과 함께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을 9월 12일 서울 행정법원에 제기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를 상대로한 국내 최초의 원전 건설 허가 취소 소송이다.

[성명서] 북한의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Press release | 2016-09-09 at 14: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오늘(9일) 북한이 실시한 5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한다. 1971년 설립된 이래 그린피스는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모든 핵무기의 개발, 실험, 사용을 반대해왔다.

마이크로비즈, 너와 나의 연결고리

Feature Story | 2016-09-07 at 16:27

그린피스와 함께 환경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규제 법제화 본격화되나

Press release | 2016-09-07 at 11:00

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여성환경연대가 오늘(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갖고,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microbeads)'의 법적 규제를 촉구했다.

우리에게 해양보호구역이 필요한 3가지 이유

Blog entry by 매그너스 에케스콕(Magnus Eckeskog) | 2016-09-02

지난 금요일,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세계에서 가장 큰 해양보호구역을 탄생시킬 것을 공식 발표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8월 30일), 새로운 해양환경보호조약을 위해 세계 각국의 대표들이 뉴욕 유엔본부에 모였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푸른빛 행성 지구에 환상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전체 바다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국경 밖 바다를 공해(公海)라고 부릅니다. 아직 공해에 대한 보호법이 존재하지 않아 우리의 바다는...

북극에서 벌어지는 일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Blog entry by 커스틴 톰슨 | 2016-08-31

북극은 지구상에서 가장 상징적인 ‘집’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북극을 집 삼아 살아가고 있는 북극곰, 일각돌고래, 북극여우를 비롯한 지구의 야생 동물들은 현재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북극의 해빙과 빙하, 대륙 빙하를 탐험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얼마 없지만, 우리 모두는 사실 이 광대한 땅과 불가분의 관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북극은 지구 전체의 기후 시스템을 조절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자세하고...

국민을 이기는 정부는 없습니다

Feature Story | 2016-08-30 at 14:00

고리 1호기 폐로 1년 만에 날아든 ‘신고리5,6호기 건설허가 승인' 소식. 부산 시민들은 다시금 범시민운동의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함께 ‘신고리5,6호기 OUT!’이라는 ‘레드 카드'를 펼쳐들 때입니다.

국내 IT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과 100% 재생가능에너지

Feature Story | 2016-08-26 at 11:50

파리 기후변화 협약 이후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신기후체제. 그리고 그 테두리 안에서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이 두 가지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100% 재생가능에너지가 IT기업들의 경쟁력을 위한 중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그린피스, 시민과 함께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진행”

Press release | 2016-08-18 at 10:30

18일(목)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를 상대로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원고가 될 수 있는 국민소송단을 모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국민에게, 우리 아이들에게 전가될 피해를 막아서는 싸움입니다.

Feature Story | 2016-08-18 at 10:05

신고리 5,6호기가 추가 건설되면 반경 3km 안에 모두 10개의 원전이 있게 됩니다. 고리 원전 단지로부터 30km 반경 이내 지역에는 380만 명이 살고 있습니다. 원전 사고가 난다면 이로 인한 건강, 안전, 생명, 재산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떠안게 됩니다. 우리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과 미래세대에게 행복한 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소송으로 여러분의 권리를 행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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