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마이크로비즈 없는 깨끗한 바다,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Feature Story | 2016-08-12 at 15:24

여의도 한강공원에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거대한 치약을 매단 보트를 타고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쓰는 치약, 세안제로부터 흘러나와 강, 바다로 유입되는 ‘마이크로비즈’의 문제를 알리고, 정부에 규제를 요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화염처럼 내려쬐던 뜨거운 햇볕에도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준 활동가들. 그리고 마이크로비즈 없는 깨끗한 바다를 위해 그린피스와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 지난 한달 여간 캠페인의 발자취를 돌아봤습니다.

그린피스 거리모금 및 후원금 사용에 대한 안내

Feature Story | 2016-08-10 at 17:30

최근 한 기사를 통해 그린피스를 비롯한 국제 비정부단체의 모금 활동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그린피스를 지지해주시는 분들과 후원자님들께, 그린피스의 거리모금 및 후원금 사용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2014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

Feature Story | 2016-08-10 at 14:36

2014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입니다.

2015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

Feature Story | 2016-08-09 at 17:17

2015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입니다.

2015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

Publication | 2016-08-09 at 14:39

2015년 서울사무소 회계감사 보고서입니다.

“마이크로비즈 그만!” 시민 2만 여명 규제 법제화 요구

Press release | 2016-08-09 at 11:00

그린피스는 오늘(9일) 오전 치약, 스크럽제 등 생활용품에 든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법적 규제를 요구하며 한강에서 퍼포먼스를 벌였다. 일상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이 세면대에서 강, 바다로 곧장 흘러 들어간다는 점을 알리고 정부에 신속한 규제를 요구하기 위함이었다.

함께 축하해주세요! 아마존 초대형 댐 건설이 중단되었습니다!

Blog entry by Danicley Aguiar | 2016-08-09

지난 수요일 아침, 저는 엄청나게 놀랍고도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브라질 환경청(IBAMA)에서 아마존 타파조스강에 건설될 계획이었던 상루이즈도타파조스 댐 건설 허가를 취소한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간신히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나서야 동료들과 문두루쿠족 추장과 리더들에게 확인 연락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8월 5일, 공식적으로 브라질 환경청은 상루이즈도타파조스 초대형 댐의 건설을 취소했다고...

울지마 바다

Feature Story | 2016-08-08 at 13:57

화장품 기업에 순위를 매겼습니다. 매출액 기준 세계 30대 화장품 및 생활용품 기업이 대상이죠. 기준은 '바다오염'입니다. 그린피스는 화장품과 생활용품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지름 5㎜ 이하의 작은 고체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 일어나는 해양 생태계 파괴에 대해 경고해 왔습니다. 화장품에 포함된 미세 플라스틱의 일종, 마이크로비즈(microbeads)도 주범 가운데 하나죠. 평가 잣대는 마이크로비즈를 어떻게 정의하는지, 사용 중단 계획은...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그린피스 공식 입장

Publication | 2016-08-03 at 10:00

지금 바다는 플라스틱 오염으로 병들어 가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플라스틱 생산은 급증했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치약, 세안제 등에도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가 포함돼 있다. 마이크로비즈는 이미 대체재가 존재해 쉽게 제거가 가능한 물질로, 마이크로비즈 사용의 근절은 해양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이 문서는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그린피스의 공식 입장을 보여준다.

IFC에서 열린 다채로운 마이크로비즈 관련 행사, ‘마이크로비즈 그만!’

Feature Story | 2016-08-01 at 11:51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서는 지난 7월 16일, 17일 2일에 걸쳐 여의도 IFC 몰에서 시민 여러분들에게 우리 생활용품속 작은 악당, 마이크로비즈의 위험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 “마이크로비즈 그만”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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