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지구를 위한 목소리” 햇살 좋은 주말, 한강에서 그린피스 캠페인을 체험하세요!

Feature Story | 2016-05-23 at 15:20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하는 주말 나들이. 뭔가 새로운 경험도 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5월 28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 주말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그린피스가 운영하는 캠페인 체험 부스에 놀러 오세요!

누구나 세상을 바꿀 수 있다

Feature Story | 2016-05-20 at 10:47

2015년 10월, 다섯 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 평화적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고리에 추가로 원전이 건설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지난 5월 13일은 이와 관련하여, 활동가들의 두번째 재판이 있었습니다. 이 재판을 방청하게 된 대학생 이재홍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필자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원문에 대한 편집을 최소화해 소개드립니다.

100% 재생가능에너지 약속한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에 데이터센터 신설

Feature Story | 2016-05-13 at 15:10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한국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린피스는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데이터센터 운영을 약속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한국 행을 환영합니다. 또한 한국 사용자들에게도 100%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합니다. 글로벌 IT기업의 한국 진출을 기회 삼아 우리 정부는 국내 투자 경쟁력을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평범한 아저씨가 용기를 낸 이유

Feature Story | 2016-05-12 at 11:40

2015년 10월, 평범한 시민이었던 그린피스 활동가 다섯명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을 반대하기 위한 평화적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로인해 활동가들은 4월 26일 법정에 섰고 5월 13일, 두번째 공판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평범한 아저씨’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김래영 활동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체르노빌 30주년 기념일, 국내 원전 반대 활동가들 법정에

Press release | 2016-04-25 at 11:00

4월 26일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발생한지 30주년이 되는 날. 이날 울산 지방 법원에서는 원전 사고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평화적 시위를 벌인 다섯 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법정에 선다.

삼림파괴가 기후를 악화시킨다

Blog entry by 자넷 코터 박사 & 세바스찬 보크 | 2016-04-18

전 세계의 저명한 기후분야 전문가들은 인류가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제대로 보호하고 있는지, 과학적인 평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미 아시겠지만, 현재 우리는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을 썩 잘하고 있진 않습니다. 실제로 이에 대한 과학적인 증거는 그 어느 때보다 확실합니다. 만일 우리가 현실적으로 기후변화를 저지하고자 한다면 화석연료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야 할뿐만 아니라 지구상에 남아있는 산림을...

[성명서] 20대 국회, 에너지 혁명의 초석을 마련하길

Press release | 2016-04-14 at 11:30

제20대 총선이 끝났다. 국민들은 변화와 개혁을 위한 선택을 했다. 당선인들은 미래지향적 에너지 정책으로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원전 공화국’ 아닌 ‘안전한 민주 공화국’으로 만듭시다. 우리의 주권으로!

Feature Story | 2016-04-11 at 11:30

3월이 다가는 어느 날,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부산의 밤거리에 나타나 이색 청소 활동을 벌입니다. 과연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왜 이런 활동을 벌인 걸까요? 이 활동은 부산과 울산에 걸쳐있는 세계 최대 원자력발전소 단지인 고리 원전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석탄화력발전소, 새누리당만 ‘증설’ 고집

Press release | 2016-04-11 at 11:00

4월 11일(월)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정당 정책 질의 결과, 새누리당만이 석탄화력발전소 ‘증설’을 고집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정책 질의는 3월 22일 주요 정당 정책실에 이메일로 발송, 3월 31일까지 답변을 취합했다.

“후쿠시마 생태계는 회복 불가능 상태로 훼손, 부산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길”

Press release | 2016-04-07 at 10:00

국제 환경 단체 그린피스의 원전 전문가는 7일(목) 후쿠시마 사고가 발생한지 5년이 흐른 현재, 후쿠시마 인근 산림이 또 다른 방사능 오염원이 되어, 인근 지역 전체를 재오염시키고 있다고 폭로했다. 후쿠시마의 교훈을 통해, 한국 정부도 원전 확대 정책을 수정하고,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취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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