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고아가 된 아기 오랑우탄 ‘오탄’이의 이야기

Blog entry by Zamzami | 2016-04-04

누가 이들의 집을 파괴하는 걸까요? 30분이 넘도록, 아기 오랑우탄 ‘오탄’이는 잡은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태어난 지 이제 겨우 8개월이지만, 성인 남성만큼이나 센 손아귀 힘 덕분에 오탄이를 안고 있던 보호자의 팔에 손가락이 파고들어 반달 모양의 손자국을 남겼습니다. 만일 이곳에 나무가 있었다면, 오탄이는 그네를 타듯 가볍게 나무 가지에서 가지로 돌아다녔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탄이가 돌아갈 나무들은 이미...

원전 문제, 부산 지역 총선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

Press release | 2016-04-04 at 10: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4월 4일(월) 최근 실시한 부산 지역 총선 후보들에 대한 정책 질의서 답변 결과를 토대로 원전 문제가 이번 선거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여러분의 사랑스런 고양이가 먹는 사료 안엔 뭐가 들어있을까요? 혹시 “나쁜 참치”는 아닐까요?

Blog entry by 케이트 심콕 (Kate Simcock) | 2016-03-29

그린피스는 그간 # 참치뿐일까요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인이 즐겨먹는 참치를 잡는 과정에 노동착취, 인신매매, 인권유린과 같은 심각한 문제들이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려왔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먹는 참치와 해산물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고양이들의 사료마저 같은 문제로 얼룩져 있다면 어떠시겠어요? 지난해 뉴욕타임즈 , AP , 가디언 ...

팜유와 숲: 누가 산림을 파괴하고 있는 걸까요?

Blog entry by 아니사 라마와티 | 2016-03-28

전 세계의 주요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팜유는 얼마나 ‘깨끗한’ 것일까요? 그린피스는 팜유 생산으로 인한 인도네시아의 산림 파괴를 중단하겠다는 기업들의 약속이 얼마나 잘 지켜지고 있는지 조사했습니다. 어떤 기업이 ‘산림 파괴 중단’ 약속을 잘 지켜나가고 있는지, 또 어떤 기업이 뒤쳐져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15년 9월, 인도네시아 서부 칼리만탄 주에서 일어난 산불 인도네시아의 숲이...

후쿠시마, 망각할 수 없는 이유

Feature Story | 2016-03-23 at 17:00

2011년 3월 11일에 시작된 후쿠시마 원전 사고. 5년이 지났지만, 재난의 끝은 여전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린피스는 지속적으로 원전 사고 피해지역의 방사능 수치를 조사해왔습니다. 모니터링의 결과는 재난이 현재 진행형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동보도자료] 충남지역 석탄화력으로 연간 조기사망자 750명! 건강대책 수립하라!

Press release | 2016-03-17 at 11:30

국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최근 충남지역에서 건설 중이거나 건설이 예정된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매년 750명의 추가 조기사망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발전소들이 40년 동안 가동될 경우 총 30,000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게 된다. 현재 충남지역에 추가될 예정인 석탄화력발전소는 태안화력 9·10호기와 당진화력 9·10호기, 신보령화력 1·2호기, 당진에코파워 1·2호기, 신서천화력 1호기이다. 현재 계획 중인...

2015년 기부금품 모집 완료보고서

Feature Story | 2016-03-17 at 11:09

2015년 기부금품 모집 완료보고서입니다.

Impact Report (2016년 봄)

Publication | 2016-03-16 at 15:50

2016년 Impact Report 봄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작년 후원자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캠페인 설문조사 결과를 비롯하여 전 세계 각지에서 동시에 진행된 디톡스 아웃도어 캠페인, 새롭게 시작되는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반대 캠페인, 후쿠시마 참사 5주년을 맞아 돌아보는 원전 캠페인 등 최신 캠페인 소식을 소개합니다.

후쿠시마 탐사를 마친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4월 다시 방한

Press release | 2016-03-16 at 11:3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가 오는 4월 다시 한국을 찾는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이번 레인보우 워리어호의 방한을 통해, 다시 한번 후쿠시마 사고의 교훈을 국내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복된 섬, 후쿠시마(福島)의 비극을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Feature Story | 2016-03-11 at 9:30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5년. 여전히 10만명이 넘는 주민들이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피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수만 명의 작업자가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하며 도로와 주택 인근의 흙을 수거하는 이른바 ‘제염’ 작업을 실시했지만, 이런 노력들은 효과가 없습니다. 제염작업을 통해 발생한 방사능 쓰레기의 양은 이미 9백만㎥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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