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어디 가시나요? 지속가능 어업의 길은 이쪽입니다

Feature Story | 2014-12-12 at 9:30

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사모아에는 ‘지속가능路(Sustainable Street)’가 있습니다. 바다가 지속가능하려면 물고기 개체수가 일정해야 하지만 아직은 갈길이 멀어보입니다. 어족량은 감소하고 있는데 수산업계 사람들은 조업자료를 공개하기를 꺼려합니다. 이 문제를 포함하여 태평양 참치의 지속가능한 관리를 위한 여러가지 사안을 안고, 12월 첫째 주에 중서부 태평양 수산위원회(WCPFC) 회의가 열렸습니다.

86일간의 동행: 2014년 '그린피스 시민경찰'과 함께한 활동을 돌아보며

Feature Story | 2014-12-11 at 14:30

대한민국이 불법어업국의 오명을 쓰고 있다는 사실, 여전히 모르는 시민들이 많겠지만 이 문제를 지나치지 않고 관심있게 지켜보신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린피스 시민경찰’ 분들입니다! 지난 10월부터 모집한 그린피스 시민경찰 분들은 총 278명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2014년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발급안내

Feature Story | 2014-12-11 at 13:00

올 한해, 푸른 지구와 미래세대를 위해 그린피스와 함께 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도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관해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오니 기부금 연말정산 처리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연은 협상하지 않습니다

Blog entry by 쿠미 나이두(Kumi Naidoo) | 2014-12-11

태풍 하구핏(Hagupit)이 필리핀을 강타하면서, 평화로운 시기로 봤을 때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사람들이 대피했습니다. 이는 1년 전 슈퍼 태풍 하이옌(Hayiayn)이 강타했을 때 대대적인 인명 손실을 본 것처럼, 같은 충격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노력입니다. “평화로운 시기에 일어난 가장 큰 규모의 대피”는 넌더리 나는 소리입니다. 우리는 평화로운 시기에 있는 걸까요 아니면 자연과 전쟁 중인 걸까요? ...

‘살아 있으면 소주나 한잔 하자’: 처절한 원양어업의 악순환

Feature Story | 2014-12-10 at 10:30

대체 얼마나 많은 배가 가라앉아야,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야 기본적인 안전 조치가 이행될 것인가? 차가운 바닷속을 떠돌고 있을 영혼들의 명복을 빈다.

2016년까지 연장된, 콩 모라토리엄

Blog entry by 리차드 조지(Richard George) | 2014-12-09

지난 8년 동안, 콩 모라토리엄(moratorium, 구매 유예)은 아마존의 열대우림을 지켜 왔습니다. 그동안 모라토리엄은 8번 갱신되었고, 최근에는 2016년 5월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콩 모라토리엄은 아마존 파괴 중단을 요구하는 그린피스의 캠페인에 대한 산업계의 응답이었습니다. 지난 2006년, 그린피스는 맥도날드와 같은 기업들이 숲을 파괴하며 생산된 콩을 구매하고 있는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삼림...

한빛원전서 ‘부실부품 사용 3, 4호기 정지’ 요구하는 평화적시위 벌여

Press release | 2014-12-08 at 10: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8일 오전 한빛원자력발전소 앞에서 부실자재 사용으로 안전 조치가 가장 시급한 한빛 3, 4호기의 즉시 가동 정지를 요구하는 평화적 시위를 벌였다. 이는 지난 3일부터 시작해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에게 이메일 보내기 운동 등을 전개하고 있는 ‘누더기 원전 그만!’ 캠페인의 일환이다.

“40년전 위험성 지적된 부실자재, 한국 원전 14기서 사용 중”

Press release | 2014-12-03 at 11:00

1970년대부터 위험성이 지적된 부실자재를 한국 원전이 여전히 사용, 가동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0월 한빛 3호기가 갑작스레 가동을 멈춘 사고도 이 자재가 쓰인 증기발생기 내 전열관 균열로 냉각수 일부가 누출돼 발생했다.

[그린피스 액션 현장에서] 원양강국의 국격실추가 30일만에 회복된다 굽쇼?

Feature Story | 2014-11-25 at 12:30

돌아오는 미디어보트의 선상에서 잠시 이번 액션을 반추하였다.우리가 이렇게 우여곡적을 겪으며 바닷물을 뒤집어 쓰며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결국 한국 원양산업의 미래를 위한 것이 아닐까? 한국은 명실공히 세계 원양업계의 리더 반열에 속해 있다. 우리 나라 경제의 기여도 역시 크다. 하지만 전세계 어자원은 급격히 줄고, 그 경쟁은 치열해진다.

그린피스, 불법어업을 규제할 또 한 번의 제안서를 내다

Feature Story | 2014-11-21 at 15:30

우리나라가 불법어업국의 오명에서 벗어나 진정한 원양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그린피스는 여러 방면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71 - 80528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