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응답하라 블랙야크! 응답하라 노스페이스!

Feature Story | 2016-02-03 at 16:14

대한민국 패션과 유행의 중심지 명동 한복판에서 오늘(2월 2일 화요일) 조금 낯선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PFC퇴출을 위한 그린피스의 디톡스 아웃도어 패션쇼 무대가 벌어진 것입니다. 멋진 모델로 분한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그들의 환상적인 캣워크를 엿보러 함께 가보실까요?

그린피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에 유해물질 사용 중단 촉구하는 거리 퍼포먼스 벌여

Press release | 2016-02-02 at 11: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오늘(2일) 오전 명동에서 블랙야크, 노스페이스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유해물질 PFC의 사용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거리 퍼포먼스를 벌였다. “패션쇼 런웨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오늘 퍼포먼스 현장에는 4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블랙야크와 노스페이스의 재킷을 입고 등장해 이색적인 캣워크를 선보였다.

이스포(ISPO) 현장에서 만난 친환경 혁신, “PFC-Free”

Feature Story | 2016-01-29 at 9:57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선정한 아웃도어 제품들의 유해물질 포함 여부를 발표하기 위해 독일 뮌헨 국제 스포츠용품 박람회 현장을 찾은 하보미 캠페이너가 현장에서 만난 “PFC-Free” 트렌드를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새해 목표는 ‘플라스틱 줄이기!’

Blog entry by 윌리 맥켄지 | 2016-01-28

깨끗한 바다를 위한 5가지 방법 새해부터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영국 콘월의 해변에서 충격적인 장면이 목격되었습니다. 핫핑크색의 플라스틱 세제 통 수천 개가 떠밀려와 모래밭을 뒤덮은 것입니다. 세제 통은 대부분 닫혀져 있었지만, 일부는 뚜껑이 열려 내용물이 흘러나와 있었습니다. 내셔널 트러스트에 따르면 컨테이너에 실려 운반되고 있던 세제들이 폭풍을 만나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이...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에 감춰져 있던 유해 화학물질 PFC

Feature Story | 2016-01-25 at 20:00

그린피스는 최근 전 세계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 11개의 총 40개제품을 시민들과 함께 선정해 해당 제품에 유해 화학물질 PFC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국내외 주요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 제품에서 유해 화학물질 검출

Press release | 2016-01-25 at 17: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오늘(25일) 노스페이스, 마무트, 파타고니아, 블랙야크 등 국내외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제품에서 유해 화학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는 그린피스가 최근 전 세계 주요 11개 아웃도어 브랜드의 제품 총 40개를 대상으로 진행한 성분조사의 결과다.

남겨진 흔적: 아웃도어 제품 안에 감춰진 유해물질 PFC

Publication | 2016-01-25 at 17:00

그린피스는 최근 아웃도어 제품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PFC의 검출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성분 분석 결과, 아웃도어 의류와 신발뿐 아니라, 배낭, 텐트, 침낭 등의 캠핑·하이킹 장비에서도 환경과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 PFC가 검출되었습다. 이번 연구에서 조사 대상이 된 다양한 아웃도어 브랜드의 제품은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과 그린피스 후원자들의 투표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린피스 국제본부, 새로운 사무총장직에 2명의 여성 활동가 공동 임명

Blog entry by 그린피스 | 2016-01-20

제니퍼 모간과 버니 맥디아미드, 4월 4일부터 업무 시작 지난해 말, 4년 넘게 그린피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쿠미 나이두(Kumi Naidoo) 사무총장과의 작별 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그린피스 국제본부의 새로운 사무총장을 마침내 선출했다는 깜짝 발표가 있었습니다. 어떤 분이 앞으로 그린피스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게 될지 함께 알아볼까요? 넘치는 카리스마로...

지구를 위한 착한 쇼핑 하기

Blog entry by 그린피스 | 2016-01-18

우리는 너무나도 ‘소비’에 익숙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대형 매장에서는 최신 패션의 옷과 신발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인터넷 쇼핑몰 역시 놀라운 할인율을 자랑하며 굳이 살 것이 없는 사람도 지갑을 열게 만듭니다. 여기서 잠깐! 할인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기 전에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이게 과연 진짜 필요한 것일까? 혹시, 내 통장뿐만 아니라 우리의 지구까지 텅 비게 만드는 과잉 소비는 아닐까?”  ...

수산업계의 노예노동과 노동력 착취에 관한 보고서

Publication | 2016-01-15 at 16:00

현재 바다 어자원의 약 90%는 “완전히, 또는 과도하게” 착취된 상태다. 값싼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와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수산업계의 파괴적인 조업은 해양자원의 고갈뿐아니라, 수 많은 수산업 종사자들의 안전과 인권을 위협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바다를 위해, 해양생태계를 보존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어업방식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다. 정부와 수산업계는 어선에서 벌어지는 노동착취와 파괴적 조업활동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관련 노동정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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