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성명서] 역사적인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한다

Press release | 2018-04-26 at 15:50

그린피스는 북한의 핵실험 및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중단 선언과 내일 열리는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적극 환영하며, 이번 회담이 한반도의 평화 구축과 비핵화를 앞당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린피스 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 공지

Feature Story | 2018-04-25 at 15:00

재단법인 그린피스(Greenpeace Foundation, 이하 “재단)은 이용자에게 개인정보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이와 관련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지침을 수립 공개합니다.

빙하로 뒤덮인 청계천, 남극 되다

Press release | 2018-04-22 at 12:22

4월 22일(일) -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단체와 시민들이 남극해 보호구역 지정을 촉구하며, 청계천 거리를 남극으로 연출했다.

그린피스와 친환경 냉장고 - ‘그린프리즈’ 들어보셨어요?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Jennifer Morgan) | 2018-04-20

과학의 날을 맞이해, 그린피스가 냉장고 업계에 혁신을 불러온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1992년, 다국적 화학 기업들이 판매하던 냉매제 ‘프레온가스’는 오존층을 파괴하는 아주 강력한 온실가스였습니다. 오존층을 지키는 것이 당시에는 우리의 가장 큰 임무 중 하나였으며, 우리는 프레온가스 사용 중단을 위해 행동에 나섰습니다. 물론 수십억 달러의 전...

남극편지 4. 우리가 사랑하는 어떤 말들

Feature Story | 2018-04-18 at 11:22

펭귄이 좋습니다. 까닭 모르게 좋습니다. 세상을 의심하지 않는 순수함, 경계가 아닌 관심, 두려움을 배우기 전에 본능적 호기심을 발휘하는 펭귄에게서 우리가 잃어버린 순수를 발견합니다. 그 순수를 지켜주고 싶습니다.

남극편지 3. 남극의 불청객 '세종'

Feature Story | 2018-04-16 at 11:01

남극 크릴 어업이 최대 호황을 맞이하면서, 크릴의 개체 수가 8할 정도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남극 동물들의 먹이를 빼앗고 있습니다. "세종 호, 아틱 썬라이즈 호입니다. 들립니까." 크릴을 한가득 끌어 올린 어선을 부르던 이 날 남극해의 두 가지 면을 봤습니다. 남극 생명의 찬란한 향연과 그 너머에 있는 불청객 어선들.

[팩트 체크]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진실은?

Feature Story | 2018-04-16 at 10:30

'재생가능에너지는 환경을 파괴한다? 너무 비싸다? 우리나라 현실과 맞지 않는다?’ 사실일까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꼭 필요한 재생가능에너지! 여러분이 아셔야 할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아직도 황제펭귄밖에 모르는 당신이 알아둬야 할 5대 남극 펭귄

Blog entry by 윌리 맥킨지(Willie Mackenzie) | 2018-04-10

펭귄들의 집을 지키는 그린피스의 ‘남극보호’ 캠페인을 통해 남극에서 만나볼 수 있는 5대 펭귄을 소개합니다. 남극의 척박한 환경을 이겨낼 수 있는 펭귄은 몇 종 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그곳에 적응하는 펭귄들은 특별하다고 할 수밖에 없죠. 날씨가 나빠져도 일반적인 새들처럼 서식지를 옮길 수도 없으니까요. 펭귄들의 집을 지키는 그린피스의 ‘남극보호’ 캠페인을 통해 남극에서 만나볼 수 있는 5대 펭귄을...

초록빛 열정, 류준열 - 얼루어 2018년 4월호 인터뷰

Feature Story | 2018-04-09 at 17:00

그린피스 후원자 류준열 님이 환경을 주제로 얼루어 코리아 2018년 4월호 인터뷰를 진행하셨습니다. 얼루어 동의를 받고 기사 전문을 소개합니다.

어쩌다 남극 ⑤ 남극이 준 선물

Feature Story | 2018-04-09 at 10:26

남극에서의 마지막 일주일은 긴박하게 흘러갔습니다. 한국이 봄을 준비할 동안 남극은 여름의 끝이 왔음을 알리듯 점점 더 추워지고 파도는 거세졌죠. 선상 생활 4주 차에 접어든 우린 조금 더 땅을 그리워했고 몸은 지쳤지만 남극에서의 얼마 남지 않은 날들이 아까워 바삐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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