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팩트 체크]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진실은?

Feature Story | 2018-06-12 at 14:26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를 위한 현명한 선택, 재생가능에너지! 하지만, 재생가능에너지는 너무 비싸다?

채식과 지구온난화? 지구를 살리는 황금 채식 레시피 5가지

Feature Story | 2018-06-07 at 17:45

혼자만 알기 아까운 전 세계 유명 셰프와 블로거들의 레시피! 그린피스가 맛있고 따라 하기 쉬울 뿐 아니라 우리 몸과 지구에도 좋은 채식요리법 다섯 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기후행진 2018] 지구를 지키는 온도, 우리를 지키는 온도 1.5도

Feature Story | 2018-06-04 at 10:00

햇살이 따사롭던 지난 5월 20일, 서울 청계광장에 그린피스와 WWF(세계자연기금),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등 세계적인 환경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청년 환경단체와 정당, 대학 동아리, 유럽연합대표부 등 수 백여 명의 시민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바로 ‘기후 행진2018’에 참여하기 위해서죠.

중국 미세먼지, 어디까지 들어봤니?

Feature Story | 2018-06-01 at 14:55

“별을 본 적이 없어요” 한 중국인 어린이의 이야기다. 극심한 대기오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 중국에서 대기오염 캠페인을 최초로 시작한 NGO 중 하나인 그린피스 베이징사무소로부터 중국의 미세먼지 이야기를 들어본다.

어떤 도시의 대중교통이 제일 깨끗할까? 유럽 Top 5 친환경 교통 도시

Blog entry by 리차드 카슨(Richard Casson) | 2018-06-01

대중교통과 자전거 이용이 과연 대기오염 문제 해결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제1회 세계 자전거의 날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대기 오염 해결을 위해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전환하고 있는 유럽의 대도시 5곳을 소개합니다. Top 5는 어떤 도시들일까요? 유럽 전역의 많은 도시가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과 자전거, 혹은 걷기 등의...

화석연료 종식, 그 원대하고 벅찬 목표를 향하여

Feature Story | 2018-05-30 at 17:00

지난 5월22일-24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제9차 청정에너지 장관회의(Clean Energy Ministerial)가 열렸습니다. 미국, 독일, 중국, 프랑스, 일본 등 25개 회원국의 정부 대표와 기업 및 국제기구 대표가 참여했습니다. 그린피스 국제 사무총장 제니퍼 모건은 기후변화 대응 목표를 강화하기 위해선 재생가능에너지의 역할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정부와 기업 간 공동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북극을 향하는 해상 원자력발전소가 미친 짓인 5가지 이유

Blog entry by 얀 하버캄프(Jan Haverkamp) | 2018-05-28

아래 사진 속 괴물은 세계 최초의 해상 부유식 원자력발전소입니다.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이 원자력발전소는 지금 북극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지금 들려드릴 얘기는 농담이 아닙니다. 공상과학소설 속 이야기도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 실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러시아 국영 원자력 발전회사...

남극 바다 깊숙한 곳의 신기한 생명체들

Blog entry by 윌리 맥킨지(Willie Mackenzie) | 2018-05-21

남극 최고의 인기 스타는 귀여운 펭귄이나 커다란 고래, 동그란 눈의 물개일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남극 바다 깊숙히 잠수해보면, 다양하고 신비한 생명체들의 세상이 펼쳐집니다. 남극 바다의 두꺼운 얼음 아래는 신기한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남극의 자연 환경은 극단적인 동물들을 탄생시켰습니다.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에서 등장할 것 같은 이 동물들의 생김새는 아름답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기후변화 섬나라 이야기? 한국에도 '하이옌'이 닥칠 수 있다

Blog entry by 옙 사노(Yeb Sano) | 2018-05-17

2013년 11월,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휩쓸고 갔다. 중부 비사야스 군도 동쪽을 강타한 이 태풍으로 6천여 명이 사망하고, 1천 7백여 명이 실종됐다. 필자는 그해 UN 기후변화협약 총회에 필리핀 대표로 참석했다. 그리고 기후변화의 영향에 관한 연설을 하려다 전 세계인 앞에 눈물을 쏟고 말았다. 극단적인 기상 이변이 바로 고향을 덮쳤기 때문이다. 친구와 친지들은 돌아오지 않는 가족 때문에 두려움에 떨었다. 연락이...

[지구의 날] 남극을 지키는 영웅의 탄생

Feature Story | 2018-05-14 at 9:30

시원한 물줄기가 지나는 청계천 수로에 커다란 빙하가 떠 있습니다. 하얀 빙하 사이로 새빨간 망토가 보입니다. 얼음 조각을 들어 올리며 “남극해 보호"를 외치는 소리도 납니다. 아장아장 꼬마 친구도, 웃음꽃 가득 핀 할아버지도 빨간 망토를 두르고 청계천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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