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다코타 액세스 송유관 건설 취소에 대해 알아야 할 3가지

Blog entry by 매리 스위터즈(Mary Sweeters) | 2016-12-09

물 지킴이들(water protectors)에게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2월 4일, 오바마 행정부와 미 육군 공병은 다코타 액세스 송유관 건설사인 에너지 트랜스퍼 파트너스(Energy Transfer Partners)에 송유관 완공에 필요한 최종 허가를 거부했습니다. 이는 원주민들의 권리를 위한 기념비적 승리이며, 미국 노스다코타 주 스탠딩 락에서 수 개월간 함께 수자원 보호를 위해 노력한...

2016 연말정산 기부금 영수증 발급 안내

Feature Story | 2016-12-06 at 16:59

올 한 해 동안 그린피스를 후원 해 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다음과 같이 2016년 연말정산용 기부금영수증 발급에 대해 안내 해 드립니다.

장다울 그린피스 선임캠페이너, 배우 문정희씨의 문화일보인터뷰

Feature Story | 2016-12-06 at 15:06

지난 12월 1일, 판도라 시사회 직후 장다울 김미경 캠페이너와 문화일보 김구철기자가 만나 영화적 장치와 사실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잠재적인 원전의 위협을 실감있게 다룬 영화 ‘판도라’, 살짝 들여다 볼까요?

신규 석탄발전소는 누구를 위해 지어지나

Feature Story | 2016-11-30 at 13:05

전기가 모자라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가지 위험을 감수하고 무리하게 추진되는 석탄발전소 건설사업. 과연 시민을 위한 것일까요, 기업을 위한 것일까요?

"그런데 갤노트7은요?"

Feature Story | 2016-11-29 at 19:00

금 100㎏, 텅스텐 1톤, 코발트 20톤.. 판매 중지가 결정 돼 수거한 삼성 갤럭시노트7에 들어 있는 자원은 이 외에도 어마어마합니다. 수거한 제품을 전량 폐기하고 다시 그만한 양의 스마트폰을 생산할 경우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린피스는 이를 막기 위해 친환경적 처리 계획 수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편지의 수신인은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이사입니다.

11월 넷째 주 금요일은 블랙 프라이데이 대신 "바이 낫싱 데이"!

Blog entry by 커스틴 브로디 (Dr. Kirsten Brodde) | 2016-11-25

매년 11월 넷째 주 금요일이 “바이 낫싱 데이 (Buy Nothing Day)”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전 세계를 쇼핑의 광풍으로 몰아 넣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대한 대안으로 하루만은 아무것도 사지 않기로 약속하는 날. 무분별한 소비로 뜨거워지고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오늘 하루 바이 낫싱 데이에 동참해보면 어떨까요? 매년 11월이면 돌아오는 그날. 오늘은 바로 전 세계를 쇼핑의 광풍에 휩싸이게...

그 많은 스마트폰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을까?

Feature Story | 2016-11-24 at 10:00

일상에 깊숙이 스며든 스마트폰은 2020년이 되면 사하라부터 툰드라까지 전 세계 성인인구의 80% 이상이 사용하는 인류 역사상 최초의 전자기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스마트폰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순록을 잃게 된다면, 우리에게는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Blog entry by Tatiana Vasilieva | 2016-11-23

“순록에게 먹이를 주고 돌아섰는데, 갑자기 쓰러져서 죽어버렸어요. 죽은 순록은 마치 공처럼 터질 듯이 부풀어 올랐죠. 우리는 무더위가 원인이라고 생각했어요. 순록들은 아직 겨울철의 두꺼운 털을 두르고 있었으니까요. 우리 이웃 중에는 50마리를 잃은 사람도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순록의 비극 알렉세이 네냥가 씨는 네넷족 원주민으로, 러시아 북부 야말반도에서 살고 있습니다.

삼성, 대체 계획이 뭔가요?

Blog entry by 로빈 퍼킨스(Robin Perkins) | 2016-11-23

세계에서 가장 큰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430만대의 처리방법을 두고 여전히 고민 중입니다. 세계는 삼성전자가 내릴 이 중대한 결정이 어느 방향으로 향할지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귀중한 자원을 전부 용광로에서 녹여버릴까요? 아니면 최대한의 자원을 재사용하여 다음 혁신의 재료로 이용하게 될까요? 여러분의 참여가 중요합니다. 사실 삼성은 어떤 IT기업보다 진짜 혁신에 대해서...

2,430만 명의 안전을 위해 용기 낸 평범한 시민들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Feature Story | 2016-11-14 at 18:00

14일인 오늘 울산지방법원에서는 그린피스 시민활동가들의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렸습니다. 우리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 평화적 행동에 나섰던 용기 있는 시민활동가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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