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비밀

Feature Story | 2016-07-22 at 14:54

어제 저녁 쓴 스크럽제, 오늘 아침 사용한 치약… 우리가 무심코 사용한 화장품, 생활용품 속에 바다를 오염시키는 미세 플라스틱 알갱이, '마이크로비즈'가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러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어떤 정책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린피스가 세계 상위 30대 화장품 기업들의 마이크로비즈 정책을 조사해 순위를 매겨 보았습니다.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비밀! 확인해 보세요.

[인터뷰]“우리가 만드는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지면 결국 그 피해는 우리에게 되돌아옵니다.”

Feature Story | 2016-07-12 at 12:00

바다로 버려지는 쓰레기. 이는 우리 모두가 관심가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 갖고 졸업 작품으로 다룬 작가가 있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만나봤습니다.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 확인해봐요.

타파조스의 동물 친구들

Blog entry by Rosana Villar 그린피스 저널리스트 | 2016-07-11

이 녀석은 개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하고, 빨랫줄을 끊어서 깨끗하게 빨아 널어놓은 옷들을 바닥에 떨어트리는 것도 좋아하며, 언덕을 내려와 강가로 와서 간식을 찾기 위해 마을 사람들의 바지주머니를 킁킁거려 정신 없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마을의 애완동물인 ‘네고’는 마치 하는 짓은 강아지 같지만 목도리페커리 종에 속하는 멧돼지입니다. 네고는 열두 마리도 넘는 강아지들, 원숭이들, 파카들, 거북이들, 앵무새들, 심지어...

혹시 플라스틱으로 양치하고 세수하고 계시진 않나요?

Feature Story | 2016-07-07 at 16:09

치약, 세안용 스크럽제, 바디워시 등 다양한 제품에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가 들어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마이크로비즈는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생태계를 오염시키고 해산물을 통해 인체로 유입될 가능성도 있는 유해물질입니다. 혹시 내가 쓰는 제품에도 마이크로비즈가 들어 있는건 아닐까? 아래의 방법을 따라 확인해보세요!

바다를 더럽히는 치약 이야기

Feature Story | 2016-07-06 at 9:40

해마다 800만여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지만 이 플라스틱은 썩지 않고 더 잘게 부숴져 바다를 떠돌아다닙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우리가 쓰는 치약이나 스크럽제에도 사용되면서, 치약을 타고 우리집 세면대에서부터 바다까지 직행하게 됩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물고기가 미세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인해 삼키면서, 유해화학물질이 우리 식탁까지 오를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문두루쿠족과 함께 아마존을 지켜주세요!

Blog entry by Danicley de Aguiar | 2016-06-23

오늘 아침, 저는 강한 기대감을 안고 사브레 무이부(Sawré Muybu) 마을에서 깨어났습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문두루쿠족 원주민들과 힘을 합쳐,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그들의 영토를 지키고 아마존의 심장, 타파조스강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합니다. 숲 속에 위치한 문두루쿠족 마을의 전통 지붕들로 둘러싸인 건축물에서 아침이 밝아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근처의 강물 소리, 바람이 나무의 잎사귀들을 흔드는 소리가...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지치지 않고 지켜보겠습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Feature Story | 2016-06-21 at 15:00

지난 6월 1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 합류한 김미경 캠페이너. 본인의 ‘직함’이 아직은 낯설고 어색하다고 합니다. 아는 것 보다는 배워야 할 것이 많고,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6월 9일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참관은 그녀에게 매우 뜻 깊은 기회였습니다. 본인의 직함이 수반한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첫 경험이었다고 합니다. ‘초보’ 캠페이너의 회의 방청기를 함께 들어 보실까요?

‘탈석탄’으로 세 마리 토끼 잡아야

Feature Story | 2016-06-15 at 14:00

온 나라를 시끄럽게 한 초미세먼지 대란을 통해 다시 분명해진 사실이 있다. 바로 ‘탈석탄’의 필요성이다.

시민 불복종: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행동하기

Feature Story | 2016-06-06 at 9:00

현재 그린피스 활동가 다섯 명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과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울산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왜 법정에 서야만 할까요? 그저 자기 양심에 따라 우리 사회가 당면한 위험, 즉 세계에서 가장 큰 원자력발전소라는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알렸을 뿐입니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응원해주세요!

Feature Story | 2016-06-03 at 10:35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신규 원전을 반대하기 위해, 용감하게 평화적 직접행동을 펼쳤던 그린피스 활동가들에게 여러분들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1 - 10517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