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20140715 서울: 인성실업의 동정 여론 조성에 부쳐, 해양수산부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며

Press release | 2014-07-15 at 11:30

지난주부터 몇몇 매체에 ‘9 개월째 망망대해를 떠도는 원양어선의 기막힌 사연’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되었다. 불법어업 혐의로 어획증명서 발급을 거부 당한 상태에서, 어획물 압수를 피하기 위해 입항을 거부하고 표류 중인 원양수산업체 인성실업의 원양어선 인성 7 호에 관한 소식이다. 그린피스는 인성실업의 여론 호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해양수산부가 흔들림없이 강력한 의지로 불법어업에 대처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20140625 서울: 또 다시 터져 나온 원전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파문에 부쳐

Press release | 2014-06-25 at 11:22

산업부는 24일, 산하 공식시험기관 감사 결과 3개 업체가 원전 정비 기관인 한전KPS에 제출한 원전정비 및 보수 관련 시험성적서에서 5개 품목 7건의 위변조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산업부로부터 이를 통보 받고 상세 조사에 착수했으며, 결과에 따라 원전 가동을 제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20140609 서울: 그린피스, 해양수산부에 불법어업국 탈출을 위한 원양수산정책 개혁안 제안

Press release | 2014-06-09 at 10: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6월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원양수산정책의 전면적인 개혁안을 제시했다. 그린피스는 또한 해당 정책 개혁안을 같은 날 해양수산부에 전달한다. 9일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실사단이 방한, 지난 해 한국의 예비 불법어업국 지정 이후 해수부의 원양산업 관리 현황을 점검하는 첫 날이다. 유럽연합 실사단은 11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예비 단계에서 불법어업국 확정 여부를 결정하기 전...

20140528 서울: 그린피스 “아디다스 등 축구 용품에서 ‘독성 화학물질 퇴장!’”

Press release | 2014-05-28 at 19: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8일 오후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에 앞서 한국-튀니지평가전이 열린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디톡스’(Detox football) 캠페인을 펼쳤다.

20140519 서울: 그린피스 “월드컵 용품에서 환경호르몬 등 독성 화학물질 다량 검출”

Press release | 2014-05-19 at 11:00

'2014 브라질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스포츠 브랜드인 아디다스와 나이키, 푸마의 월드컵 용품에서 환경호르몬 등 인체 및 환경에 유해한 독성 화학물질이 다량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월드컵 공식후원사 아디다스의 대표적 축구화 프레데터(Predator)에서는 업체 자체 규정보다 최대 14배 높은 환경호르몬이 검출되기도 했다.

20140430 서울: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30km로 확대’ 법률안 통과에 부쳐

Press release | 2014-04-30 at 18:06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비상계획구역 등 기존 방재계획이 과거 원전 사고에 비춰볼 때 실효성이 떨어지는데다 국제적 현황에 견줘도 미흡했던 만큼, 이를 우려하던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의 요구를 일부 받아들인 이번 개정을 진일보한 것으로 평가한다.

20140114 서울: 2차 에기본 확정, 세계적 흐름에 역행하는 퇴행적 결정

Press release | 2014-01-14 at 17:31

원전 비중 확대를 골자로 한 제 2차 에너지기본계획(에기본)이 14일 국무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정부의 약속은 공허한 정치적 수사(修辭)에 그쳤고, 원전 확대 중심의 구시대적 접근에서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한 최종안은 정부의 퇴행적 인식을 여실히 드러냈다.

20140106 서울: 美 ‘한국형 원전’ 설계인증 신청 승인 거절은 한수원, 한전 무능함 드러낸 것

Press release | 2014-01-06 at 15:43

정부가 ‘한국형 원전’이라 홍보해온 APR1400이 지난해 말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설계인증 신청 접수에서 서류제출 부실로 거절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한수원과 한전이 2009년 3월부터 무려 4년 반이라는 기간 동안 NRC와 긴밀하게 논의하며 다양한 노력을 한 결과라 더욱 충격적이다.

20131212 서울: 그린피스 “국회 토론회서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최소 30km로 확대 강조할 것”

Press release | 2013-12-12 at 16:35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원전사고 비상계획구역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 주최 및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후쿠시마 사고 뒤 원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만일에 있을 원전사고에 대비해 방사선 비상계획구역(EPZ)을 현실화하는 방안을 논하는 자리다.

20131211 서울: 2차 에기본의 원전 실질적 확대안, 세계적 흐름에 역행하는 퇴행적 결정

Press release | 2013-12-11 at 21:29

12월 11일 ‘제 2차 에너지기본계획(이하 에기본) 수립을 위한 공청회’에서 산업부는 정부안을 발표했다. 지난 10월 민관워킹그룹의 권고안이 발표된 이후 두 달 만에 정부 공식 입장을 공개한 것이다. 2008년 1차에 이어 다시 수립한 2차 에기본은 2035년가지 한국의 중장기 에너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정부안은 장기적 안목을 지닌 에너지대계라기보다는, 20세기식 접근에서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한 퇴행적 결정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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