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체르노빌 30주년 기념일, 국내 원전 반대 활동가들 법정에

Press release | 2016-04-25 at 11:00

4월 26일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발생한지 30주년이 되는 날. 이날 울산 지방 법원에서는 원전 사고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평화적 시위를 벌인 다섯 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법정에 선다.

[성명서] 20대 국회, 에너지 혁명의 초석을 마련하길

Press release | 2016-04-14 at 11:30

제20대 총선이 끝났다. 국민들은 변화와 개혁을 위한 선택을 했다. 당선인들은 미래지향적 에너지 정책으로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해야 할 것이다.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석탄화력발전소, 새누리당만 ‘증설’ 고집

Press release | 2016-04-11 at 11:00

4월 11일(월)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정당 정책 질의 결과, 새누리당만이 석탄화력발전소 ‘증설’을 고집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정책 질의는 3월 22일 주요 정당 정책실에 이메일로 발송, 3월 31일까지 답변을 취합했다.

“후쿠시마 생태계는 회복 불가능 상태로 훼손, 부산은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길”

Press release | 2016-04-07 at 10:00

국제 환경 단체 그린피스의 원전 전문가는 7일(목) 후쿠시마 사고가 발생한지 5년이 흐른 현재, 후쿠시마 인근 산림이 또 다른 방사능 오염원이 되어, 인근 지역 전체를 재오염시키고 있다고 폭로했다. 후쿠시마의 교훈을 통해, 한국 정부도 원전 확대 정책을 수정하고,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취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동보도자료] 당진시민이 반대하는 석탄화력발전소, 주요 총선 후보자들은 ‘모르쇠’

Press release | 2016-04-06 at 15:00

4월 6일(수)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당진환경운동연합은 20대 총선에서 당진시에 출마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정책 질의 결과를 공개하며, 후보들에게 지역 내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원전 문제, 부산 지역 총선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

Press release | 2016-04-04 at 10: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4월 4일(월) 최근 실시한 부산 지역 총선 후보들에 대한 정책 질의서 답변 결과를 토대로 원전 문제가 이번 선거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공동보도자료] 충남지역 석탄화력으로 연간 조기사망자 750명! 건강대책 수립하라!

Press release | 2016-03-17 at 11:30

국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최근 충남지역에서 건설 중이거나 건설이 예정된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매년 750명의 추가 조기사망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발전소들이 40년 동안 가동될 경우 총 30,000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게 된다. 현재 충남지역에 추가될 예정인 석탄화력발전소는 태안화력 9·10호기와 당진화력 9·10호기, 신보령화력 1·2호기, 당진에코파워 1·2호기, 신서천화력 1호기이다. 현재 계획 중인...

후쿠시마 탐사를 마친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4월 다시 방한

Press release | 2016-03-16 at 11:3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가 오는 4월 다시 한국을 찾는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이번 레인보우 워리어호의 방한을 통해, 다시 한번 후쿠시마 사고의 교훈을 국내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동보도자료] 연간 조기사망자 80명, 당진에코파워 백지화하라!

Press release | 2016-03-08 at 13:00

국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지난 3일(목), 당진에서 건설 중이거나 건설이 예정된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매년 300명의 추가 조기사망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발전소들이 40년 동안 가동될 경우 총 12,000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게 된다. 현재 당진에 추가될 예정인 석탄화력발전소는 당진화력 9·10호기와 당진에코파워 1·2호기이다.

충남지역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서울 및 수도권 대기오염의 주원인

Press release | 2016-03-03 at 10:3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3일(수) 충남지역 신규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인근 지역뿐만 아니라 인구밀도가 높은 수도권 및 한반도 전역에 대기오염이 악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발전소 평균 가동기간인 40년 동안, 총 3만여명이 조기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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