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 2013-04-22 at 11:30
동원산업의 참치 원양어선 프르미에(Premier)호는 서아프리카 해역에서의 불법어업과 공문서 위조 혐의로 현재 라이베리아 정부의 조사가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인도양에서 버젓이 어업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 같은 사실은 그린피스 해양탐사선의 인도양 해양감시 활동 중 발각되었고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해당 어선에 ‘불법’이라고 페인트 칠을 하고 ‘동원, 바다의 무법자’라는 배너를 펼치며 이 어선의 불법행위에 대한 한국정부의 조속한 조사를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