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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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

 

인도양 ‘모범조업국’ 한국, 지속가능 원양업 리더로서 ‘난세영웅’ 되기를

Press release | 2015-05-01 at 15:00

오늘 막을 내린 인도양참치위원회(IOTC)의 제19차 연례회의에서의 핵심결정은 스페인과 프랑스 원양산업의 요구에 맞춰 선박당 550개의 집어장치(FAD)의 허용이었다. 이는 흔들림 없는 과학적 기준으로 해양자원을 지속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들의 파괴적 어업에 대한 판단 기준이 얼마나 쉽게 외부 압력에 의해 휘둘리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신고리 3호기 불량부품 발견돼 가동 승인 또 연기… 원안위 무능은 어디까지

Press release | 2015-04-23 at 18:00

23일 오늘 신규원전인 신고리 3호기의 운영 허가가 제 39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또 다시 연기됐다. 지난 3월 26일 처음 안건으로 상정된 뒤 세 번째 연기다.

고리, 다수호기 위험성 검토없이 세계 최대 원전단지 추진 안돼

Press release | 2015-04-22 at 10:00

밀양 송전탑 사태를 야기한 신고리 3호기의 운영 승인이 한 달 전부터 원자력안전위원회 전체회의 안건으로 상정된 가운데, 다수의 원자로가 밀집된 원전의 위험성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시 멈춘 한빛원전의 경고에 귀 기울여야

Press release | 2015-04-16 at 15:00

16일 오후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한빛원전 3호기가 재가동을 시작한 지 5일만에 냉각재 펌프 문제로 다시 멈췄다. 공교롭게도 오늘은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지난해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가 1주기를 맞는 날이기도 하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한빛 원전 3호기 재가동은 안전보다 이윤을 우선시한 결정

Press release | 2015-04-11 at 12:00

전라남도 영광군에 위치한 한빛 원전 3호기의 재가동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서 4월 10일 저녁 승인됐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원안위가 심각한 안전 문제가 제기되었는데도 원인에 대한 완전한 해결 없이 위험천만한 누더기 원전을 다시 가동하는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석탄화력발전소 초미세먼지로 조기사망하는 1600명을 구하라

Press release | 2015-04-08 at 21: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8일 저녁 8시경 인천 옹진군 영흥석탄화력발전소 앞에서 비폭력직접행동을 펼쳤다. 이들은 발전소 앞 부지에 초록색 레이저로 ‘침묵의 살인자 석탄 발전 OUT’(영문: Silent Killers Quit Coal)과 ‘석탄 발전 OUT 구해줘 1600명’이라는 캠페인 문구를 차례로 새겨 석탄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의 유해성을 알리고, 석탄 발전을 확대하려는 한국 정부의 에너지정책을 비판했다.

20150325 서울 : 한국 원안위에 원자로 압력용기 안전성 묻는 서한 보내

Press release | 2015-03-25 at 10: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5일 원전 안전과 직결되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본질적 결함 발생 가능성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한국 검사 현황 및 의견을 묻는 서한을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보냈다. 원자로 압력용기는 핵분열이 일어나는 노심을 둘러싸고 있는 원전의 핵심설비다.

20150309 서울 : 후쿠시마 4주기 ‘한국 원전 정보공개사이트’ 열어

Press release | 2015-03-09 at 11: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사고 4주기를 맞아 원전 사건∙사고 정보공개사이트 "나쁜 원전 이야기‟(www.greenpeace.org/korea/nonuke)‟를 열었다.

석탄화력발전소 배출 초미세먼지로 연간 최대 1,600명 조기사망

Press release | 2015-03-04 at 11:00

국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로 매년 최대 1,600명이 조기사망(2014년 기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에 따르면 정부가 2021년까지 계획 중인 석탄발전소 증설 땐 조기사망자가 연간 최대 2,800명으로 늘어난다. 석탄발전소의 초미세먼지로 인한 조기사망자 연구가 국내에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원안위의 월성1호기 수명연장 허가는 시민안전과 적법절차 무시한 파행적 결정

Press release | 2015-02-27 at 11:30

오늘 새벽, 노후원전 월성 1호기 수명연장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서 파행적으로 결정됐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원자력규제기관인 원안위가 한국 원전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결정을 내린 것과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표결한 과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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