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뉴스

그린피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이 궁금하신가요? 캠페이너, 자원활동가, 일반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그린피스, 산업부 장관에게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 비판 서한 발송

Press release | 2015-07-15 at 14: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정부가 최근 발표한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이하 전기본)에 대한 문제점과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서한을 15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윤상직 장관에게 보냈다. 이 글은 산업부의 홈페이지에 개설된 “장관과의 대화” 메뉴를 통해 발송됐고, 그린피스 홈페이지에도 함께 공개됐다.

그린피스배 깨끗한 인터넷 경주대회 1등은 네이버/ 다음카카오, 삼성은 실격

Press release | 2015-06-30 at 10:00

그린피스는 30일 오전 서울 시청광장에서 국내 IT기업에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지난달부터 시작한 기후에너지 캠페인 ‘딴거하자’의 일환으로, 그린피스는 인터넷 발달로 인해 전력사용량이 급증하는 IT기업에 기후변화를 야기하는 화석연료와 위험한 원자력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고리 1호기 폐로 결정 환영, 스마트한 경제발전은 아직 요원

Press release | 2015-06-12 at 15:30

그린피스는 산업부가 오늘 제12차 에너지위원회에서 결정한 노후 원전인 고리 1호기에 대한 폐로 결정을 환영하며, 위험하고 값비싼 신규 원전 확대정책에서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전환하기를 기대한다.

네이버, 그린피스에 “데이터센터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간다” 약속

Press release | 2015-06-03 at 11:00

그린피스는 네이버 KT LG U+ SK C&C 삼성 SDS 등 국내 유명 IT기업 7곳의 환경 성적표를 담은 새 보고서 를 발표하고, 새 기후에너지 캠페인 ‘딴거하자’의 시작을 알렸다. 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는 투명성과 재생에너지 정책 면에서 모두 A를 얻었다. 반면 다음카카오와 삼성 SDS, LG U+는 두 부문 모두 F를 받았다.

“재생에너지 100% 애플 구글과 경쟁하려면 한국 IT기업 변화 시급”

Press release | 2015-05-27 at 11: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월드 IT 쇼 2015’(WIS 2015) 현장에서 에너지 관련 유명 캐릭터들과 함께 기자회견 형식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는 그린피스 새 에너지 캠페인 ‘딴거하자’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그린피스, 자체 선박 이용해 서아프리카 해역의 불법어업 현황 직접 조사

Press release | 2015-05-20 at 16:30

그린피스 에스페란자호는 총 26일(’14.10.26-11.21) 동안 서아프리카 주요 어장이 위치한 기니비사우, 기니, 세네갈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53건의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이하 불법어업)을 현장에서 기록하였다. 불법어업 의심사례는 한국(10건)을 포함한 중국(16건), 세네갈(18건), 코모로(2건), 모로코(1건) 및 기국(旗國) 미상 1건이다.

원전사고 위험도 최고인 부산, 전국 최소 비상계획구역 설정 문제 있다

Press release | 2015-05-14 at 16:00

부산시가 다른 지자체처럼 최대 30km로 그 구역을 재설정하면 248만 명이 최소한의 안전 조치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20~22km로 결정하면서 52만 명만이 그 대상이 됐다. 부산시는 약 200만 명의 안전을 포기한 것이다.

인도양 ‘모범조업국’ 한국, 지속가능 원양업 리더로서 ‘난세영웅’ 되기를

Press release | 2015-05-01 at 15:00

오늘 막을 내린 인도양참치위원회(IOTC)의 제19차 연례회의에서의 핵심결정은 스페인과 프랑스 원양산업의 요구에 맞춰 선박당 550개의 집어장치(FAD)의 허용이었다.

신고리 3호기 불량부품 발견돼 가동 승인 또 연기… 원안위 무능은 어디까지

Press release | 2015-04-23 at 18:00

23일 오늘 신규원전인 신고리 3호기의 운영 허가가 제 39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또 다시 연기됐다. 지난 3월 26일 처음 안건으로 상정된 뒤 세 번째 연기다.

고리, 다수호기 위험성 검토없이 세계 최대 원전단지 추진 안돼

Press release | 2015-04-22 at 10:00

밀양 송전탑 사태를 야기한 신고리 3호기의 운영 승인이 한 달 전부터 원자력안전위원회 전체회의 안건으로 상정된 가운데, 다수의 원자로가 밀집된 원전의 위험성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 - 10113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