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향

전 세계 곳곳에서 그린피스가 펼치는 활동들을 살펴보세요.
다양한 캠페인 활동가 및 블로거들이 소식을 전합니다.

  • 북극을 지키는 예술적인 방법

    블로그 by 그린피스 - 2015-08-19 at 15:26

    “북극을 지켜주세요!”라는 목소리는 수없이 다양한 방식으로 세상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으로, 또 멋진 그림으로 북극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북극을 지키기 위해 그린피스의 캠페인에 참여한 예술가들이 전하는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북극 빙하를 위한 레퀴엠(Requiem, 진혼곡)

    영국 사우스뱅크의 쉘(SHELL) 본사 앞에 턱시도 양복과 검은 드레스를 차려 입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나타납... 더 보기

  • 방향키를 잃고 통제불능에 빠진 태평양 참치어업

    블로그 by Kumi Naidoo - 2015-08-18 at 15:12

     <대만 국적 연승선. 태평양에는 이와 같은 참치어선이 무려 수천 척에 달합니다.>

    먼 바다 태평양에서는 수천 척의 어선들이 밤낮으로 참치를 끌어올리며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참치어업은 연간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거대한 글로벌 비즈니스 입니다. 종사자 수만 해도 수 백만에 달하고, 참치가 많이 잡히는 연안국의 수 많은 지역 주민들의 식량자원이자 주요 수입원입니다.
    불행히도 현재 참치어업이 운영되고 있는 방식은 참치업계 시스템 전체를 위... 더 보기

  • 쉘의 배를 막아낸 그린피스 활동가들

    블로그 by 그린피스 - 2015-08-07 at 16:02

     

    포틀랜드 다리 위에서의 40시간

    물도, 먹을 것도 없이 흐르는 강물 위에 매달려있어야 한다면, 우리는 과연 몇 시간 동안 버틸 수 있을까요?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40시간을 다리 위에서 꿋꿋하게 버텨냈습니다. 석유 시추를 위해 떠나는 쉘의 배를 저지하기 위해 포틀랜드 항구의 다리에 매달린 13명의 활동가들과 수십 명의 카약 활동가들은 쉘의 쇄빙선을 막아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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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틀랜드항의 세인트 존스 다리에 매달린 ...

  • 청정낙원을 찾아서 3편: 설산에 버려진 쓰레기를 찾는 사람들

    블로그 by 그린피스 원정대원 레이 유팅 - 2015-08-05 at 9:47

    그린피스 탐사단이 윈난성 하바설산 기슭에 도착했습니다. 그린피스 탐사단은 저의 오랜 파트너이자 산을 사랑하는 사람인 종유를 비롯해, 사진작가, 카메라맨, 현지 전문 산악가이드 하오시가 이끄는 가이드팀 등 총 7명으로 꾸려졌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쓰레기를 찾아 떠난 그린피스 탐사단

    독성물질 존재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하바설산의 물과 눈을 채취하고자 우리는 하바마을을 출발해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아 등반을 시작했습니다. 이렇... 더 보기

  • 아름답고 신비로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직접 만나고 체험하기 위해, 매년 전세계 사람들이 호주를 찾습니다.

    하지만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망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절반 이상의 산호초의 표면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호주정부는 이 보물과도 같은 소중한 장소를 파헤치고 파괴하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의 파괴가 벌어지지 않도록 막아내야만 합니다.

    장엄하면서도 섬세하고, 신비로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아름다움을 담은 움직이는...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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