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향

전 세계 곳곳에서 그린피스가 펼치는 활동들을 살펴보세요.
다양한 캠페인 활동가 및 블로거들이 소식을 전합니다.

  • 해양보호구역은 이를테면 ‘바다의 국립공원’입니다. 이 보호구역은 바다와 바다생물들이 기후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도록 만들어 줄 것입니다.

    “우리는 기후변화와 같은 변화가 바다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세계가 함께 기후변화에 맞서 싸우듯이, 바다에서도 행동이 필요합니다.”

    지난주 독일 본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 23)에서 피터 톰슨 유엔 해양 특사가 한 말입니다. 해양 보호와 기후변화 대응은 ... 더 보기

  • 바다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도울 수 있을까요?

    블로그 by 제이미 링(Jamie Ling) - 2017-11-23 at 14:00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면서 바닷물의 온도 역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해수면은 상승하고 해양 산성화도 심해지고 있으며, 해양 생물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어야 할 바다가 점점 죽어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어버렸을까요? 여기엔 몇 가지 핵심적인 원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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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오염과 기후변화 : 화학 물질 유출, 공업용수 및 농업 폐수 유출, 쓰레기 투기 등 해양 오염 요소 중 약 50%가 육지에서 발...
  • 남극 펭귄이 단체로 죽음을 맞는 일은 지난 몇십 년의 관측 동안 나타난 적 없던 일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런 일이 반복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남극에서는 지금,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눈 주변의 하얀 고모양이 인상적인 아델리펭귄
    <눈 주변의 하얀 고리모양이 인상적인 아델리펭귄>

    올해 초 남극에서 아주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영화 “해피피트”로 유명한 아델리펭귄에게 말이죠. 한 프랑스 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초 남극 대륙 근처 페트렐섬(Petrels... 더 보기

  • 그린피스와 함께 ‘지구상에서 가장 큰 자연보호구역’을 만들어요!

    블로그 by 루크 메시(Luke Massey) - 2017-10-30 at 9:00

    지난 2주간 한국을 포함한 CCAMLR의 25개 회원국이 호주 호바트에 모여 남극 해양보존에 관한 논의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가장 중요한 안건은 ‘동남극 해양보호구역’ 지정에 관한 것이었는데요. 많은 국가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와 중국 등의 반대로 최종 채택되지 못한 채 마무리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실망하긴 아직 이릅니다. 우리에겐 2018년 연례 회의에서의 더 큰 기회가 남아있거든요!

    그린피스가 남극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180... 더 보기

  • 세계는 석탄에서 벗어나는 중

    블로그 by 그린피스 - 2017-10-24 at 17:05

    그린피스와 비영리 환경 연구단체 콜스웜(CoalSwarm)의 조사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7년 사이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했거나 건설 계획 중이던 1,675개 기업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석탄발전 사업을 철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전량으로 따지면 대형 석탄화력발전소 370개 규모로 영국 전체 전력소비량의 6배, 대한민국 전력소비량의 4배에 해당합니다. 폐쇄되거나 건설이 중단된 석탄화력발전소의 자산 가치는 5,000억 달러에 달합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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