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향

전 세계 곳곳에서 그린피스가 펼치는 활동들을 살펴보세요.
다양한 캠페인 활동가 및 블로거들이 소식을 전합니다.

  • 제니퍼 모간과 버니 맥디아미드, 4월 4일부터 업무 시작

    지난해 말, 4년 넘게 그린피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쿠미 나이두(Kumi Naidoo) 사무총장과의 작별 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그린피스 국제본부의 새로운 사무총장을 마침내 선출했다는 깜짝 발표가 있었습니다. 어떤 분이 앞으로 그린피스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게 될지 함께 알아볼까요?

    넘치는 카리스마로 조직을 혁신적으로 재정비한 나이두 전 사무총장의 ... 더 보기

  • 지구를 위한 착한 쇼핑 하기

    블로그 by 그린피스 - 2016-01-18 at 13:28

    우리는 너무나도 ‘소비’에 익숙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대형 매장에서는 최신 패션의 옷과 신발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인터넷 쇼핑몰 역시 놀라운 할인율을 자랑하며 굳이 살 것이 없는 사람도 지갑을 열게 만듭니다. 여기서 잠깐! 할인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기 전에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이게 과연 진짜 필요한 것일까? 혹시, 내 통장뿐만 아니라 우리의 지구까지 텅 비게 만드는 과잉 소비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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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리는 것’이 되어버린 ...

  • 중국 대왕판다를 위한 굿뉴스! 우리가 해냈습니다!

    블로그 by 이 란(Yi Lan) - 2016-01-13 at 15:30

    2016년, 판다곰을 위한 좋은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지난 10월, 그린피스 동아시아지부는 중국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큰 판다곰 서식지가 심각한 불법 벌목으로 훼손되어 중국의 상징인 대왕판다가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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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 변화 해결을 위한 수레바퀴는 천천히 움직여왔습니다. 하지만, 마침내 파리에서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번 협정의 많은 부분에 대해 실망했고 좌절감마저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번 협정을 통해, 화석 연료에 기반한 산업들이 인류 역사에 있어 옳지 않은 선택이었다는 것만은 명확하게 드러났습니다.

    파리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기후 변화 해결과 토착민들의 인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는 환경운동가들과 토착민들.

    이번 협정의 일부분이 우리의 지구를 오염시켜온 사람들에 의해 희석되고 더럽혀지긴 했지만, 협정 내용에는 지구 온도 상승폭을 섭씨 1.5도... 더 보기

  • 한 해 동안 새 옷을 사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요?

    블로그 by 키아라 밀포드 - 2015-11-27 at 12:12

    새 옷을 사지 않고도 옷 잘입는 사람 되는 법

    제가 마지막으로 새 옷을 산 것은 2014년 7월, 졸업식을 위해서 산 예쁜 파란 드레스였습니다. 그 후로부터, 제 옷장에 들어온 새 식구들은 모두 구제가게에서 샀거나, 물려받거나, 아니면 빌린 옷들뿐입니다.
    쇼핑 중단 선언은 아마도 아주 극단적인 독불장군 외골수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새 옷을 사는 것을 그만 둔 이유는 단지 친환경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우월감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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