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을 지켜라: 주드 로 & 라디오헤드

Feature Story - 2012-07-19
그린피스는 라디오헤드, 배우 주드 로와 함께 ‘북극을 지켜줘’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영상을 감상해보시고 캠페인의 메시지를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알려주세요. 석유회사들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북극 석유시추를 위해 북극바다의 얼음을 녹이고 있습니다. 쉘(Shell) 사의 함선은 곧 북극에 도착하여 알라스카 연안을 탐사시추할 것입니다.
그린피스는 라디오헤드, 배우 주드 로와 함께 ‘북극을 지켜줘’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영상을 감상해보시고 캠페인의 메시지를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알려주세요. 석유회사들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북극 석유시추를 위해 북극바다의 얼음을 녹이고 있습니다. 쉘(Shell) 사의 함선은 곧 북극에 도착하여 알라스카 연안을 탐사시추할 것입니다.

 


주드 로 (Jude Law)

"북극해의 얼음이 녹으면서 북극곰은 먹이를 찾고 새끼들을 보살피기 위해 서식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기후변화는 우리가 어디에 살든지 영향을 미치기에 우리 모두의 운명이 한 고리로 얽혀 있음을 강렬하게 보여줍니다."

"현재 석유회사들은 그들의 다음 분기 이익을 위해 남극을 개척하려 하지만 그들을 막기위한 전세계적 움직임도 커져가고 있습니다.  전세계 수만명의 사람들은 북극이산업적 이득을 위한 어떤 개발행위로부터도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과 함께 합니다."


 

라디오헤드 리드보컬 톰 요크 (Radiohead/ Thom Yorke)

"우리는 거대한 석유회사들이 북극으로 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북극에서 석유가 유출된다면  이렇게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 완전히 파괴되고 말 것입니다.  그렇게 추출한 석유는 우리가 직면한 가장 커다란 문제, 기후변화를 앞당길 뿐이죠. 바로 그 이유에서 제가 이 캠페인에 참여한 겁니다."

"아직 캠페인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함께 하세요.  북극과 그 곳을 집으로 삼고 살고 있는 북금 곰을 살리기 위해서 우리는 바로 지금 행동에 옮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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