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공지] 3/9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행사

Feature Story | 2013-03-05 at 11:19

그린피스는 오는 3월 9일(토), 탈핵을 외치는 한국의 수많은 시민환경단체들과 한 목소리를 냅니다. 불합리한 보상구조에 대한 변화와 피해지역의 회복을 바라는 뜻깊은 자리에 그린피스 서포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래된 반대의 목소리

Feature Story | 2013-02-26 at 11:35

삼척은 고요하고 아름다운 풍광과는 달리 원전 건설, 핵방폐장 등의 문제로 투쟁의 목소리가 20년 넘게 이어져온 곳입니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의 원전사고를 목격한 삼척시민들은 후손들이 자라날 터전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싸움에도 지치지 않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 지속가능한 한국을 기대하며

Feature Story | 2013-02-25 at 18:20

오늘 박근혜 제18대 대통령의 취임식과 함께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그린피스는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국민행복을 위해 반드시 우선순위에 둬야 할 과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핵시대의 종결

Feature Story | 2013-02-14 at 15:57

북한의 최근 핵실험은 핵무기가 인류에게 드리우고 있는 실질적인 위협을 우리 모두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북한은 이러한 핵실험을 반드시 중단해야 합니다. 세계 지도자들 역시 핵무기 군비축소로 대응해야만 합니다.

차기 정부, 원전 안전 생각하나

Feature Story | 2013-01-18 at 12:01

원자력발전에 대한 박근혜 당선인의 입장은 선거 전 후보 공약을 발표할 때부터 피상적인 안전에 대해서만 언급한 채, 노후원전이나 신규원전 확대에 대해서는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 “안전이 우선이다”라는 박 당선인의 강한 어조에서 그린피스는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에 기대를 걸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보름 간 보여준 차기 정부 인수위의 선택은 이러한 기대에 먹구름을 드리웁니다.

봉사자 이야기: 녹색변화를 만들어요!

Feature Story | 2012-12-17 at 17:49

그린피스는 11월 말부터 봉사자들과 함께 서울의 번화가 곳곳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Vote Green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그린피스의 Vote Green 캠페인은 제 18대 대선후보들의 환경정책 공약을 비교하여 시민들의 녹색 투표를 돕고자 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활동해주신 많은 봉사자들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활동소감을 전합니다.

‘환경’ 실종된 대선후보 TV토론회

Feature Story | 2012-12-13 at 12:00

지난 10일 대선후보 2차 TV토론에서 환경분야가 제외됐다. 차기정부를 책임질 후보들의 환경과의 불통을 보여준 것이다. 2010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세계는 원자력에서 재생가능에너지로 방향을 틀었다. 한국은 원전확대정책을 고수하는 몇 안되는 나라로 올해 들어 끊임없이 발생한 원전 관련 각종 비리와 사고는 부실한 에너지정책을 방증하는 가운데 국민에게는 ‘전력난’이라는 불안감을 부추기며 원전 유지의 당위성으로 역용해 왔다.

64 - 70150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