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환경도, 경쟁력도 놓친 한국 IT 기업

Feature Story | 2015-06-18 at 14:00

IT 기업들이 취할 수 있는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대안은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해 스마트한 IT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도 필수적으로 선택해야할 대안입니다. IT 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렸을 때 누가 고객이 될수 있을까, 누가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한다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할 것입니다.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설의 기묘한 오버랩

Feature Story | 2015-06-18 at 11:30

지난해 9월 기후변화 정상회담에 모인 세계 지도자들 앞에서 영화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한 연설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에너지 정책을 마련하는 한국 정부 여러분들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설을 일독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딴 거’ 할 때

Feature Story | 2015-06-15 at 13:00

그린피스의 ‘딴거하자’ 캠페인은 결코 기업을 해코지하려 시작한 게 아니다. 기업의 지속가능성은 물론이고, 지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는 아름다운 여정이다.

지구를 ‘쿨’하게 만드는 인터넷 경주는 이미 시작되었다

Feature Story | 2015-06-11 at 14:00

페이스북에 글을 올릴 때, 친구에게 카톡, 라인, 왓츠앱 할 때, 팔로어들에게 트윗 남길 때, 이 모든 정보는 엄청난 전력을 소모하는 거대한 데이터센터에 저장됩니다. 인터넷을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하면 이 나라의 전력 소비량은 세계 6위입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인터넷 IT 기업들이 지구를 '쿨'하게 만드는 경주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IT기업들도 이 경주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태권V와 친구들이 ‘월드 IT 쇼 2015’를 급습한 까닭은?

Feature Story | 2015-06-01 at 18:00

그린피스는 환경단체입니다. 그런데 왜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IT 쇼에 “딴거하자”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캐릭터들은 이 문구를 들고 캣 워크를 했을까요?

[공지] 그린피스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5-05-14 at 16:52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직접행동(NVDA∙Non Violent Direct Actions)이라고도 불리는 그린피스 액션은 기업과 정부, 시민들의 변화를 유도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느 날 상어 커플이 편지를 썼는데

Feature Story | 2015-05-08 at 15:08

바다의 생명들을 대변해 상어 한 쌍이 그린피스 「원양산업발전법 하위법령」 제안서를 검토하고 여러 분과 의견을 나눕니다. 42억년만에 찾아온 뼈대 있는 가문 상어 집안의 일대 위기 그리고 어떻게 돌고래 녀석에게 자신들이 사기를 당했는지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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