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캠페이너의 목소리] 오래된 원전, 퇴원하자마자 다시 발병?

Feature Story | 2013-04-05 at 19:04

어제 오후 4시 34분 경, 가동을 시작한 지 27년 된 고리 4호기가 문제가 생겨 발전이 정지되었습니다. 계획예방정비가 끝난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일어난 일입니다. 지난 1월 부터 두달 넘게 안전성 향상을 위해 진행된 정비는 과연 어떻게 진행되었길래 이런 사태가 발생한 걸까요?

남태평양 그곳엔 참치가 없다

Feature Story | 2013-03-28 at 10:46

여러분에게 5년은 긴 시간인가요? 저에게 지난 5년은 생각보다 짧았습니다. 많은 변화를 추구했지만,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죠. 5년 전, 저는 그린피스 호주-태평양 지부 소속의 해양 캠페이너로 일하며 참치 남획 반대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참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참치는 싹쓸이 조업에 의해 씨가 말라가고 있습니다.

동원산업의 불법어업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자세

Feature Story | 2013-03-22 at 14:14

지난주, 그린피스는 한국의 최대 참치업체인 동원산업이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불법어업을 하며 위조문서를 사용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이제서야 밝혀졌지만, 실상은 지난 2011년부터 서아프리카해에서 어업해 온 동원산업의 참치 선망어선 '프리미어 호(PREMIER)'가 연루된 불미스러운 사건입니다.

봉사자 이야기: 후쿠시마 2주기, 그리고 긍정의 힘

Feature Story | 2013-03-11 at 18:07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자리를 잡은 2011년 말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그린피스 활동에 늘 함께 해온 자원봉사자 솜한새 씨(17). 여느 때와 같이 지난 토요일(3/9)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후쿠시마 2주기 기념행사에도 함께 했는데요. 그린피스 핵심 봉사활동가로서 원자력에너지의 위험성과 기후변화에 대한 어른들의 결정,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합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년을 맞이하며

Feature Story | 2013-03-11 at 16:46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년을 기념하며 원자력산업계에 대한 잘못된 규제가 수십만 피해자들의 삶을 고통 속에 몰아넣었음을 지탄합니다. 삼중 노심용융이 가져온 피해 복구 비용은 온전히 일본 국민들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곳이라면 원전사고 발생 시 그 어느 곳이든 동일한 상황에 처할 것입니다.

불량한 원전산업 위에 쌓인 원전 스캔들

Feature Story | 2013-03-06 at 12:13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처참함을 목격하며 원전 주변에 밀집해 살고 있는 수많은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도 원전은 더더욱 피부에 와 닿는 위협이 되었습니다. 원전사업자 한국수력원자력(KHNP, 이하 한수원)의 원자로 오작동, 안전 보고서 위조, 각종 부패 및 사고 은폐가 인재(人災)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지] 3/9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행사

Feature Story | 2013-03-05 at 11:19

그린피스는 오는 3월 9일(토), 탈핵을 외치는 한국의 수많은 시민환경단체들과 한 목소리를 냅니다. 불합리한 보상구조에 대한 변화와 피해지역의 회복을 바라는 뜻깊은 자리에 그린피스 서포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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