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공지] 그린피스 예비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4-04-10 at 10:58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적 직접행동”의 기치 아래, 그린피스는 기업, 정부, 대중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액션을 펼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아래와 같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제법 준수해 '불법 어업국' 오명 씻자

Feature Story | 2014-04-01 at 11:00

우리나라는 원양어업 50여 년 역사상 가장 힘든 시기에 처해 있습니다. 작년 초 미국 상무부가 한국을 불법 어업 국가로 지정한 데 이어, 유럽연합(EU)이 지난해 말 예비 불법 어업 국가로 지정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박지현 해양 캠페이너의 의견과 제안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하는 동원산업의 리스크

Feature Story | 2014-03-21 at 17:00

오늘 오전, 그린피스는 동원산업 본사 앞에서 동원의 연례총회에 참석하는 주주들에게 "Your money is at risk(당신의 투자가 위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린피스가 이러한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캠페이너의 목소리] 재생가능에너지 올림픽이 열린다면 한국은 몇 위일까?

Feature Story | 2014-03-19 at 10:45

중국은 2012년 풍력설치용량에서 세계 2위, 누적설치 용량은 1위로 단연 돋보입니다. 일본 역시 2011년 후쿠시마 원전참사 이후 태양광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세계 2위인 미국시장을 곧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생가능에너지의 장미빛 미래, 한국은 어디쯤에 있을까요?

[그린피스 피플] 글로벌 캠페인 리더, 제이미 최

Feature Story | 2014-03-13 at 17:57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을까 생각했고요." ‘좋은 사람’이 어렸을 적 장래희망이었던 제이미 최(Jamie Choi)는 그린피스의 최연소 글로벌 캠페인 리더가 되었습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그녀가 노력했던 이야기를 전합니다.

윤호섭 교수의 ‘탈핵 티셔츠’ 프로젝트

Feature Story | 2014-03-12 at 15:02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그린피스와 ‘후쿠시마 증언자 투어’에 함께 했던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교수(국민대 시각디자인과). 그는 후쿠시마를 다녀온 뒤부터 ‘탈핵 티셔츠’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사고가 한국에서 일어난다면?

Feature Story | 2014-03-11 at 16:13

한국은 원전사고 발생 시 손해배상에 관한 사항을 원자력손해배상법에 규정해 놓고 있습니다. 법의 목적이 ‘피해자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원자력사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함’이라고 규정되어 있듯이 한국에서 대형 원전사고가 발생하면 국민들이 고스란히 그 피해를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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