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남극편지 1. 펭귄은 묻는다. 우리 동네 왜 왔느냐고.

Feature Story | 2018-03-27 at 10:00

남극에 '아틱 선라이즈' 호가 떴습니다!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아틱 선라이즈' 호가 남극해의 보호구역 지정을 위해서 연구와 조사 활동을 벌입니다. "남극에 여권 없이 갈 수 있다는 것. 그 말은 이 거대하고 신비한 땅에 소유자가 없다는 말에 다름 아닙니다. 반대로 우리 모두가 주인이라는 말이기도 하지요." 남극해를 누비고 있는 김연식 항해사가 남극을 아끼고 사랑해달라는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네 편에 걸쳐 김연식 항해사의 남극해...

어쩌다 남극④ 남극을 이루는 6cm의 그것

Feature Story | 2018-03-15 at 11:21

남극에서의 생활도 벌써 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젠 배 앞을 유영하는 펭귄을 봐도 카메라를 꺼내들지 않고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이곳이 익숙해졌습니다. 남극에서의 하루는 서울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 곳에선 모든 일이 자연이 허락하는 빛과 바람, 환경의 틀 안에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크릴 전쟁: 당신이 모르는 남극 바닷속 쟁탈전

Feature Story | 2018-03-14 at 11:00

펭귄과 고래 그리고 바닷새까지 남극 대부분의 동물을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남극 크릴. 멀게만 느껴지는 남극과 크릴이 직면한 기후변화와 상업적 조업이라는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들어볼까요?

2017년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명세 보고서

Feature Story | 2018-02-28 at 16:05

2017년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명세 보고서 입니다.

어쩌다 남극③ 결국 여기, 남극에 오고 말았다

Feature Story | 2018-02-23 at 11:24

한국에서 칠레의 푼타 아레나스를 걸쳐서, 그린피스의 쇄빙선 ‘아틱선라이즈호’ 를 탑승. 3일 동안의 계속된 멀미와의 전쟁을 극복하고 드디어 남극에 도착했습니다. 남극이 훼손되진 않았는지 감시와 탐사활동을 벌이면서 남극의 위대함도 잔뜩 담아올 계획입니다. 4주간의 여정, 함께 해주실 거죠?

신재생에너지와 재생가능에너지, 뭐가 다르지?

Feature Story | 2018-02-14 at 11:45

최근 정부는 늘 사용하던 '신재생에너지' 대신 '재생에너지'란 단어를 사용해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단어 하나 바꾼 차이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에너지 정책의 방향을 선회했다는 걸 알 수 있죠. 신재생에너지, 재생에너지, 재생가능에너지…. 비슷해 보이는 이 용어들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속 시원히 알려드립니다.

[공지]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설 연휴 휴무일 안내

Feature Story | 2018-02-14 at 11:00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설 연휴 휴무일 안내: 2월 14일(수) 15:00 ~ 19일(월)

22 - 28439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