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그린피스의 창고를 소개합니다!

Feature Story | 2014-08-26 at 17:00

여름의 무더위가 지나간 8월 20일. 그린피스는 직원, 자원봉사자, 활동가들과 함께 그린피스의 창고에서 조촐한 파티를 가졌습니다. 그린피스 창고는 액션을 위한 물품을 보관하는 장소로, 자원봉사자와 활동가들을 교육하는 장소로도 활용됩니다.

그린피스 상순이, 불법어업 반대에 거리로 나섰다!

Feature Story | 2014-08-15 at 8:00

그린피스 상순이는 우리나라가 유럽과 미국에 의해 각각 예비 불법어업국, 불법어업국으로 지정 당한 내용을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상순이는 해양수산부가 원양수산 정책을 전면적으로 개혁해 우리나라가 불법어업국에서 벗어나고, 나아가 국제사회의 모범이 되는 어업 국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충격! 한국, 불법어업국 월드컵에서 남미, 아프리카의 강호들과 함께 조편성

Feature Story | 2014-08-04 at 18:00

원양어업을 가지고 월드컵을 개최한다면 한국은 세계에서 몇 위 안에 들까요? 한국의 스펙은 굉장합니다.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질 것 없는 스펙이죠. 하지만, 한국은 또 다른 면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바로 한국 소속 선수들이라고 할 수 있는 원양어업 회사들이 보여주는 '더티 플레이'와 그로 인해 미국과 유럽연합으로 부터 심각한 경고를 먹게 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해양수산부 VS 원양업계, 지금은 불법어업 전쟁중

Feature Story | 2014-08-01 at 11:57

지금 해양수산부는 원양산업계와 한창 전쟁 중입니다. 지난 해 우리나라가 미국과 유럽연합에 의해 연달아 불법어업국, 또는 ‘예비’ 불법어업국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입니다. 344척이나 되는 어선들이 모두 불법어업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일부 양심 없는 업체들입니다. 이런 양심 없는 없체들에 대해 지금부터라도 엄정한 처분을 내리는 것이 우리나라를 불법어업국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그 옛날 원전을 배웠던 도시에서 오늘의 탈핵을 논하다

Feature Story | 2014-07-18 at 17:47

지난 7월 9일부터 3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전 세계 그린피스 탈핵 캠페이너들의 연간 회의에 다녀왔습니다. 더 이상 환경 문제에 국경이 의미 없는 시대에,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그에 대한 대응도 국가를 초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전세계 각 국의 사무소들이 그린피스라는 하나의 정체성 아래 함께 고민하고 전략을 수립해 캠페인을 진행하지요.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자력 마피아에 안전을 맡길 수 없다

Feature Story | 2014-06-20 at 13:47

지난 1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위험한 거래, 대한민국 원전은 안전한가?’를 주제로 원전 마피아의 실체와 원전비리가 형성되는 구조적 원인을 분석해서 보여줬다.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다.

한국의 불법어업국 지정을 막기 위한 제안

Feature Story | 2014-06-11 at 17:09

한국은 약 90여개 원양업체가 344척의 어선을 거느린 원양대국입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세계 곳곳에서 한국 원양어선들의 연이은 불법어업들은 위상에 걸맞지 않았지요. 이런 연유로 작년 1월 미국이 한국을 불법어업국으로, 11월 유럽연합이 한국을 예비 불법어업국으로 지정했습니다. 그리고 유럽연합(EU)이 불법어업국 확정 여부를 결정하는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오늘까지 집행위원회의 실사단이 한국을 방문해서 한국의 이행 노력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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