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작아서 더 치명적인 초미세먼지, 그에 대응하는 작은 행동 하나

Feature Story | 2015-03-17 at 10:00

지난 3월 6일 그린피스는 초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광화문, 명동, 홍대에서 액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콜록콜록 초미세먼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 찾아든 초미세먼지의 위협에 대해 출근 길, 점심 시간, 퇴근 길 등 일상으로 찾아가 알리기 위한 액션이었습니다. 이 액션에 참여한 한 액티비스트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침묵의 살인자, 초미세먼지 배출하는 석탄화력발전소를 잡아라!

Feature Story | 2015-03-16 at 17:30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 중에서도 입자 크기가 2.5마이크로미터(100만 분의 1미터) 이하인 먼지를 말합니다. 호흡기 뿐만 아니라 피부를 통해 침투 할 수 도 있어, 체내 깊숙이 들어가 각종 질병을 유발합니다. 국내에서 절반 이상(50~70%) 생성되는 초미세먼지는 주로 자동차나 공장의 매연으로부터 발생한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실상은 석탄화력발전소가 2차 초미세먼지의 주범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이에 대해 제대로 평가 되지 못해 왔습니다.

2014년 기부금품 모집 완료보고서

Feature Story | 2015-02-26 at 17:00

2014년 기부금품 모집 완료보고서입니다.

월성1호기 수명연장, 정부 주장보다 더 위험하고 더 큰 비용이 들 수 있다

Feature Story | 2015-02-24 at 14:00

월성1호기와 동일한 노형인 원전의 설비를 교체하고 개선하는데 캐나다는 4조원이 들어간다고 인정한 반면, 한국은 1조원도 안되는 약 5천 7백억원 정도로 설비 교체 및 개선 작업을 마쳤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큰 비용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중국산 참조기와 러시아산 명태로 맞이하는 우리 설

Feature Story | 2015-02-17 at 16:00

이번 설 차례상에 오를 참조기와 명태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동해의 특산품이었던 명태, 한때 15톤까지 생산되었으나 2010년 이후에는 심심찮게 공식 어획량 '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참조기의 경우도 올해 어획량은 작년 대비 50%로 뚝 떨어졌습니다.

2014년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 후원금 사용 내역

Feature Story | 2015-02-12 at 10:00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동아시아 지부에 속해 있으며, 2014년 2월부터 후원금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그린피스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린피스는 여러분이 전달해 주신 후원금이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또는 02-3144-1997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환갑이 넘은 한국 원양산업의 뒤늦은 성인식

Feature Story | 2015-02-11 at 13:00

한국은 미국 IUU 보고서 제외를 통해 일단 불법어업국 탈출의 첫 관문은 통과하였다. 다음은 유럽연합의 불법어업국 최종 결정이다. 지난 1월 공포된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은 역내 원양어업 리더로서의 한국의 성숙된 면을 상당히 보여줬다. 다만 시기를 놓친 산업구조 개선인 만큼, 걱정되는 것은 60년 만의 대대적 현대화를 가져오는 정책들에 대한 이행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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