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활동가 이야기] 자전거로 만난 원전 30km 사람들

Feature Story | 2013-08-22 at 15:15

지난달 부산 광안대교에 올라 비폭력 직접행동으로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더 현실적인 방재계획을 요구했던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기억하시나요? 이들은 최근 고리원전 30km 반경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친환경적 소비, 착한 참치캔으로부터!

Feature Story | 2013-08-06 at 17:00

지난 8월 3일, 그린피스는 ‘2013 글로벌 청소년 토크콘서트 & 활동엑스포’에 참여했습니다. 30여 개의 NGO와 100여 개의 청소년 동아리 부스를 마련한 이번 엑스포는 약 1만 5천 명의 관람객이 참가했고, 그린피스 부스에는 6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30km 내 343만 명, 우리는 잊고 살아갈 것인가

Feature Story | 2013-07-22 at 14:49

저는 그린피스에서 활동하는 친구 소개로 지난 주말 아침, 영도 국제크루즈터미널에 갔습니다. 레인보우 워리어호 ‘오픈보트’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지요. ‘오픈보트’에서는 여러 나라에서 온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자원활동 학생들이 원전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었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전비상투어를 돌아보며

Feature Story | 2013-07-19 at 17:10

2013년 7월 5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대표적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워리어와 함께 ‘원전비상’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그린피스 레인보우워리어 III호 덕분에 인천, 부산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캠페인에 호응해주었습니다.

부산시민의 목소리: 이제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Feature Story | 2013-07-18 at 13:20

그린피스는 ‘원전비상’ 투어 마지막 날인 오늘(18일) 부산시청을 방문해 그동안 모인 시민들의 서명을 전했습니다. 이영활 부산시 경제부시장에게 서명을 전달한 서형림 기후에너지 캠페이너와 동행한 부산시민 송가원씨가 소감을 전합니다.

[원전비상] 레인보우 워리어 선원들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3-07-17 at 10:58

‘원전비상’ 투어를 함께 하고 있는 그린피스 레인보우 워리어 선원들이 그린피스와 함께 하게 된 계기, 원전 반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들을 들려드립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핵 없는 세상을 바라는 아빠가 아들에게

Feature Story | 2013-07-15 at 21:57

한 아이의 아버지인 장다울 기후에너지 캠페이너가 ‘레인보우 워리어 2013 원전비상’투어 활동을 하며 아들에게 특별히 전하고 싶은 편지를 썼습니다. 미래세대와 원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모든 이들을 위해 탈핵으로 향하는 한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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