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캠페이너의 목소리] 핵 없는 세상을 바라는 아빠가 아들에게

Feature Story | 2013-07-15 at 21:57

한 아이의 아버지인 장다울 기후에너지 캠페이너가 ‘레인보우 워리어 2013 원전비상’투어 활동을 하며 아들에게 특별히 전하고 싶은 편지를 썼습니다. 미래세대와 원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모든 이들을 위해 탈핵으로 향하는 한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원전사고 방호약품의 현실

Feature Story | 2013-07-14 at 22:07

후쿠시마 원전사고 직후 무엇이 가장 걱정됐나요? 바로 방사능 노출이었을 겁니다. 실제 사고 당시 수많은 독성 방사능 물질 중 세슘이나 방사성 요오드가 넓게 확산되었고, 우리나라 방사능 측정소 12곳에서도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되기도 했습니다.

원전위험지역! 광안대교 상공에서 전한 경고 메시지

Feature Story | 2013-07-11 at 15:10

지난 9일부터 광안대교 130여 미터 상공에서 원전위험과 부실한 방재계획의 개선을 요구해 온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캠프를 치고 시위한지 사흘만에 활동을 마치고 내려왔습니다.

활동가 이야기: 42년 그린피스 역사의 일부가 되다

Feature Story | 2013-07-10 at 22:49

오늘 저는 부산 광안대교 공중에서 두번째 날을 맞이했습니다. 제가 부산의 상징적인 다리에 올라온 이유는 부산시민들에게 간단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함입니다.

오픈보트 이야기: 우리가 만드는 길

Feature Story | 2013-07-06 at 14:02

인천항에 정박해 있는 레인보우 워리어가 일반 시민들에게 문을 연 첫날. 그 누구보다 일찍 대전에서 올라오신 가족이 있습니다. 평소에도 환경에 관심이 많았던 다섯 가족의 엄마 김은아 님이 레인보우 워리어를 만난 소감을 전합니다.

한국에서 맞는 두번째 레인보우 워리어

Feature Story | 2013-07-05 at 13:55

오늘(5일) 그린피스의 대표적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가 한국에 왔습니다. 그리고 인천 도착과 함께 ‘원전비상 투어’를 시작합니다. 이번 투어는 제가 2년 전 방문했을 때와 정말 흡사합니다. 단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이 배가 최근 만들어진 새로운 레인보우 워리어라는 점입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 통과, 그러나 지금부터 시작이다

Feature Story | 2013-07-04 at 18:00

얼마 전, 해양수산부 고위 관계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이번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은 그린피스의 업적이자 한국 원양어업 50년 역사에서 하나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해양수산부 공무원은 개인적으로 존경한다는 말까지 전했습니다. 지난 몇 개월간 외교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국회 관계부처 상임위원회, 법안 심사소위원회의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떠올랐습니다.

43 - 49127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