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네이버와 다음에서도 초미세먼지 예보를 보고 싶어요!

Feature Story | 2015-03-26 at 16:00

그린피스는 3월 26일 국내 인터넷 포털 검색서비스 네이버와 다음에 '초미세먼지' 실시간 농도를 좀 더 손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검색 내용에 반영해달라는 공식 제안을 보냈습니다. 미세먼지, 황사, 오존의 정보는 검색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지만 '초미세먼지' 자료는 이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초미세먼지 실시간 정보를 손 쉽게 검색해 볼 수 있다면, 시민 여러분들이 초미세먼지의 위험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기준 새 해양수산부 장관께 드리는 편지

Feature Story | 2015-03-25 at 16:00

2013년부터 그린피스는 한국의 불법어업(IUU: 불법·비 보고·비규제 어업)국 탈출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금번 신규 취임한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을 이끌어 오면서 한국 원양산업이 당면한 현실과 위기상황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한국 원양산업의 미래와 국민 식탁 위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그린피스는 신규 해양수산부 장관의 깨어있는 리더십을 당부합니다.

초미세먼지, 어디에서 확인해야하죠?

Feature Story | 2015-03-23 at 15:00

미세먼지와 황사, 오존의 경우에는 포털 검색 다음과 네이버를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초미세먼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입자가 작은 초미세먼지는 세계 보건 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입니다. 하지만 아직 전국적으로 초미세먼지 측정망은 골고루 분포하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초미세먼지 예보를 볼 수 있는 방법도 간편하지 않습니다. 초미세먼지 예측 자료, 실시간 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 몇 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작아서 더 치명적인 초미세먼지, 그에 대응하는 작은 행동 하나

Feature Story | 2015-03-17 at 10:00

지난 3월 6일 그린피스는 초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광화문, 명동, 홍대에서 액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콜록콜록 초미세먼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 찾아든 초미세먼지의 위협에 대해 출근 길, 점심 시간, 퇴근 길 등 일상으로 찾아가 알리기 위한 액션이었습니다. 이 액션에 참여한 한 액티비스트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침묵의 살인자, 초미세먼지 배출하는 석탄화력발전소를 잡아라!

Feature Story | 2015-03-16 at 17:30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 중에서도 입자 크기가 2.5마이크로미터(100만 분의 1미터) 이하인 먼지를 말합니다. 호흡기 뿐만 아니라 피부를 통해 침투 할 수 도 있어, 체내 깊숙이 들어가 각종 질병을 유발합니다. 국내에서 절반 이상(50~70%) 생성되는 초미세먼지는 주로 자동차나 공장의 매연으로부터 발생한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실상은 석탄화력발전소가 2차 초미세먼지의 주범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이에 대해 제대로 평가 되지 못해 왔습니다.

2014년 기부금품 모집 완료보고서

Feature Story | 2015-02-26 at 17:00

2014년 기부금품 모집 완료보고서입니다.

월성1호기 수명연장, 정부 주장보다 더 위험하고 더 큰 비용이 들 수 있다

Feature Story | 2015-02-24 at 14:00

월성1호기와 동일한 노형인 원전의 설비를 교체하고 개선하는데 캐나다는 4조원이 들어간다고 인정한 반면, 한국은 1조원도 안되는 약 5천 6백억원 정도로 설비 교체 및 개선 작업을 마쳤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큰 비용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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