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활동소식 및 공지

그린피스가 한국에서 펼치는 캠페인 활동들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캠페이너 및 봉사자,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새로운 소식

 

세상의 정상에서 북극 보호를 외치다

Feature Story | 2014-09-05 at 12:00

북극의 또 다른 이름은 ‘지구의 꼭대기’입니다. 지구의 꼭대기인 북극에 직접 갈 수는 없지만, 전 세계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9월 4일에 각국의 꼭대기라고 할 수 있는 높은 곳에 올라가 북극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서울 사무소의 활동가들은 남산 정상에 올라 ‘SAVE THE ARCTIC’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배너를 펼쳤습니다.

추석 밥상에 오른 생선의 속내

Feature Story | 2014-08-29 at 10:00

‘설에는 옷을 얻어 입고 한가위에는 음식을 얻어먹는다’는 속담이 말해주듯, 추석에서 풍성한 밥상은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추석은 무엇보다 가족과 친척과 함께 음식을 나눠 먹으며 한 해의 수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나누는 자리인 것이죠. 하지만, 이 감격의 자리와는 어울리지 않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기쁨을 반으로 줄이고 불쾌함을 배가 시키는 밥상 위의 씁쓸한 그림자. 차례상과 추석 밥상에 많이 올리는 ‘생선’, 아니 생선이 잡혀온 ‘사연’ 이...

그린피스 상순이, 불법어업 반대에 거리로 나섰다!

Feature Story | 2014-08-15 at 8:00

그린피스 상순이는 우리나라가 유럽과 미국에 의해 각각 예비 불법어업국, 불법어업국으로 지정 당한 내용을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상순이는 해양수산부가 원양수산 정책을 전면적으로 개혁해 우리나라가 불법어업국에서 벗어나고, 나아가 국제사회의 모범이 되는 어업 국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충격! 한국, 불법어업국 월드컵에서 남미, 아프리카의 강호들과 함께 조편성

Feature Story | 2014-08-04 at 18:00

원양어업을 가지고 월드컵을 개최한다면 한국은 세계에서 몇 위 안에 들까요? 한국의 스펙은 굉장합니다.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뒤질 것 없는 스펙이죠. 하지만, 한국은 또 다른 면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바로 한국 소속 선수들이라고 할 수 있는 원양어업 회사들이 보여주는 '더티 플레이'와 그로 인해 미국과 유럽연합으로 부터 심각한 경고를 먹게 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해양수산부 VS 원양업계, 지금은 불법어업 전쟁중

Feature Story | 2014-08-01 at 11:57

지금 해양수산부는 원양산업계와 한창 전쟁 중입니다. 지난 해 우리나라가 미국과 유럽연합에 의해 연달아 불법어업국, 또는 ‘예비’ 불법어업국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입니다. 344척이나 되는 어선들이 모두 불법어업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일부 양심 없는 업체들입니다. 이런 양심 없는 없체들에 대해 지금부터라도 엄정한 처분을 내리는 것이 우리나라를 불법어업국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자력 마피아에 안전을 맡길 수 없다

Feature Story | 2014-06-20 at 13:47

지난 1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위험한 거래, 대한민국 원전은 안전한가?’를 주제로 원전 마피아의 실체와 원전비리가 형성되는 구조적 원인을 분석해서 보여줬다.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다.

한국의 불법어업국 지정을 막기 위한 제안

Feature Story | 2014-06-11 at 17:09

한국은 약 90여개 원양업체가 344척의 어선을 거느린 원양대국입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세계 곳곳에서 한국 원양어선들의 연이은 불법어업들은 위상에 걸맞지 않았지요. 이런 연유로 작년 1월 미국이 한국을 불법어업국으로, 11월 유럽연합이 한국을 예비 불법어업국으로 지정했습니다. 그리고 유럽연합(EU)이 불법어업국 확정 여부를 결정하는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오늘까지 집행위원회의 실사단이 한국을 방문해서 한국의 이행 노력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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