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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

 

[공동 성명서] 대한민국 정부,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규제하라!

Press release | 2016-07-14 at 13:56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사무소, 여성환경연대,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등, 총 7개 시민단체는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생태계 오염과 인체 유해 가능성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정부에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 금지 법안을 시급히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는 시민의 생명을 빼앗는 결정”

Press release | 2016-07-07 at 14: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7일(목) 부산KTX역 앞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의 최근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를 승인을 규탄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성명서] 산업부, 계획된 화력발전소 증설도 취소하라

Press release | 2016-07-06 at 17:00

오늘 (6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10기의 노후 석탄발전소를 폐지하고, 향후 신규 석탄발전을 원칙적으로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석탄화력발전소를 대기 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인식하고, 석탄에 대한 의존도를 적극적으로 줄이겠다는 정부의 발표를 환영한다.

다양한 해산물에 축적되는 미세 플라스틱, 인체로 유입도 가능해

Press release | 2016-07-06 at 9: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오늘(6일) 미세 플라스틱의 유해성을 알리는 보고서『우리가 먹는 해산물 속 플라스틱』을 발간하며,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법적 규제를 요구했다. 60편의 기존 학술 연구를 종합해 작성된 이 보고서는 사람이 섭취하는 다양한 해산물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고, 그 영향이 해양 생태계 전반뿐 아니라 인간에게까지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성명서]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승인은 원안위의 ‘직무유기’

Press release | 2016-06-23 at 20:00

오늘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를 승인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이를 국민의 안전을 무시한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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