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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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

 

석탄화력발전소 배출 초미세먼지로 연간 최대 1,600명 조기사망

Press release | 2015-03-04 at 11:00

국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로 매년 최대 1,600명이 조기사망(2014년 기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에 따르면 정부가 2021년까지 계획 중인 석탄발전소 증설 땐 조기사망자가 연간 최대 2,800명으로 늘어난다. 석탄발전소의 초미세먼지로 인한 조기사망자 연구가 국내에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원안위의 월성1호기 수명연장 허가는 시민안전과 적법절차 무시한 파행적 결정

Press release | 2015-02-27 at 11:30

오늘 새벽, 노후원전 월성 1호기 수명연장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서 파행적으로 결정됐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원자력규제기관인 원안위가 한국 원전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결정을 내린 것과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표결한 과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세계적 산호초지대 파괴하는 호주 탄광사업에 포스코ㆍ수출입은행 참여 계획 철회해야

Press release | 2015-02-08 at 13:00

세계 최대 산호초지대인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를 파괴하는 인도 회사의 광산사업에 국내기업인 포스코(POSCO)와 한국수출입은행(KEXIM)이 참여 계획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멸종위기 생물들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198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됐다.

독일 탈핵선언 뒤 전력난ㆍ수입은 거짓말, 되려 수출 늘어

Press release | 2015-02-04 at 13:00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뒤 2022년까지 탈핵을 선언한 독일. 현재 재생가능에너지로 총 전력소비량의 27%(2014년기준)를 충당하고 있는 독일은 그러나 원전축소로 전력을 수입한다거나 전기요금 인상으로 산 업 경쟁력이 악화했다는 식의 여론 공격을 끊임없이 받아왔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탈핵에너지 전환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이하 탈핵국회의원모임)은 이 같은 독일 에 너지혁명(Energiewende)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듣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그린피스,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의 과제 제시

Press release | 2015-01-08 at 14:30

법안과 정책에는 사각지대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집행이 더 중요한 것이고 또 그 과정에 정부, 업계 그리고 NGO가 각자 영역에서 고유 감시망을 통해 법 이행을 철저히 하고 산업의 체질을 강화해야 하는 것이다. 그린피스는 한국 원양어업의 직접적인 이해관계자로서 업계 그리고 당국과 함께 개정안의 이행을 지켜보며 오랜 산고 끝에 공포된 법의 철저한 집행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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