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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해 그린피스 동아시아 이희송 기후에너지 캠페인 팀장은 다음과 같은 우려를 표명했다. “그린피스는 이번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국민의 안전과 환경보호 및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전세계적 투자 추세가 반영되지 않아 매우 실망스럽다."
그린피스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관인가?' 보고서를 통해 규제기관으로서 독립성과 투명성이 심각하게 결여된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해외규제기관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한국 원자력안전규제기관의 개선사항에 대한 정책제안을 발표하였다.
고장으로 가동중단 된 울진원전 1호기에 대해 서형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는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번 사고에 대해 오작동 당시의 경위와 그 원인은 전혀 포함하지 않은 채, 매우 제한적인 정보만을 공개했다. 또한 규제당국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에 관해 어떠한 언급조차 없는 상황이며 이렇게 투명성이 결여된 정보공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그린피스는 박근혜 후보의 18대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며, 경제민주화와 일자리창출 등 당선인의 핵심 공약들과 더불어 한국의 에너지 정책의 재검토와 개혁 또한 우선시 되기를 기대한다.
2012년 12월 10일, 대한민국 서울 – 그린피스는 세계인권의 날이기도 한 오늘, 그린피스 직원들의 입국을 거부해 온 한국정부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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