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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와 함께 정부의 과학포경 계획에 반대하는 국내 동물•환경보호단체들 (동물사랑실천협회, 동물자유연대, 카라, 한국동물보호연합, 핫핑크돌핀스, 환경운동연합 • 이상 가나다순)은 오늘 오전 10시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부가 과학포경 계획을 완전히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그린피스 국제본부는 오늘 ‘더 친환경적인 전자제품을 위한 가이드(Guide to Greener Electronics)’를 발표하고 글로벌 전자기업들이 기후변화의 주범인 화석에너지 및 위험한 원자력의 의존을 낮출 것을 촉구했다.
월성1호기 수명만료를 하루 앞둔 오늘 오전 핵없는사회를위한 공동행동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그린피스 캐나다의 원전전문가 숀 패트릭 스텐실(39세)과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확인했다.
오늘 오전 11시, 삼척주민들과 그린피스 회원들은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신문고 7대를 울리고, 주민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삼척을 신규원전부지로 지정고시한 것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정부는 오늘 그린피스 반핵활동가들의 입국을 또다시 거부했다. 이로써 원전반대목소리를막으려는정부의의도는더욱분명해 보인다. 그린피스 국제본부 소속 에너지캠페인 총괄국장인얀 베르나에크(Jan Beranek)와 방사능 전문가인 리안 툴(Rianne Teule)박사는9일 그린피스와 핵없는사회를위한 공동행동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좌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8일 오후1시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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