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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

 

후쿠시마 탐사를 마친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4월 다시 방한

Press release | 2016-03-16 at 11:3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가 오는 4월 다시 한국을 찾는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이번 레인보우 워리어호의 방한을 통해, 다시 한번 후쿠시마 사고의 교훈을 국내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동보도자료] 연간 조기사망자 80명, 당진에코파워 백지화하라!

Press release | 2016-03-08 at 13:00

국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지난 3일(목), 당진에서 건설 중이거나 건설이 예정된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매년 300명의 추가 조기사망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발전소들이 40년 동안 가동될 경우 총 12,000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게 된다. 현재 당진에 추가될 예정인 석탄화력발전소는 당진화력 9·10호기와 당진에코파워 1·2호기이다.

충남지역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서울 및 수도권 대기오염의 주원인

Press release | 2016-03-03 at 10:3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3일(수) 충남지역 신규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인근 지역뿐만 아니라 인구밀도가 높은 수도권 및 한반도 전역에 대기오염이 악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발전소 평균 가동기간인 40년 동안, 총 3만여명이 조기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린피스, 블랙야크에 유해물질 PFC 퇴출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 전달

Press release | 2016-02-25 at 11: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은 오늘(25일) 오전 블랙야크 양재 사옥 앞에서 유해물질 PFC(per- & poly-flourinated chemicals: 과불화화합물)의 사용 중단을 요구하며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그린피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에 유해물질 사용 중단 촉구하는 거리 퍼포먼스 벌여

Press release | 2016-02-02 at 11: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오늘(2일) 오전 명동에서 블랙야크, 노스페이스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유해물질 PFC의 사용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거리 퍼포먼스를 벌였다. “패션쇼 런웨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오늘 퍼포먼스 현장에는 4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블랙야크와 노스페이스의 재킷을 입고 등장해 이색적인 캣워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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