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활동에 관심있는 기자나 미디어 담당자께서는 필요하신 사진, 동영상, 보도자료, 보고서 등의 자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문의처로 문의 주시거나 최신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기후변화에너지 및 해양보호 캠페인에 대한 한국 캠페이너 및 국제 전문가의 인터뷰 가능
사진 및 영상자료실 그린피스 사진자료실 보유 사진 및 영상 사용 요청 가능
보고서 자료 기후변화 및 해양보호 캠페인과 관련 보고서 다운 및 요청 가능
그린피스 국제본부 및 동아시아 지부는 그린피스 직원 6명에 대한 법무부의 입국금지처분을 무효화시키기 위해 재판을 진행했다. 그린피스 측 변호인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법무부 조치가 법원칙의 위반이며 재량권의 남용이라고 주장하였다.
서아프리카 해역에서 불법어업 혐의를 받아 온 동원산업이 라이베리아 정부에 벌금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 원)를 지불한 것으로 지난 24일 확인됐다.
동원산업의 참치 원양어선 프르미에(Premier)호는 서아프리카 해역에서의 불법어업과 공문서 위조 혐의로 현재 라이베리아 정부의 조사가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인도양에서 버젓이 어업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 같은 사실은 그린피스 해양탐사선의 인도양 해양감시 활동 중 발각되었고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해당 어선에 ‘불법’이라고 페인트 칠을 하고 ‘동원, 바다의 무법자’라는 배너를 펼치며 이 어선의 불법행위에 대한 한국정부의 조속한 조사를 촉구하였다.
그린피스는 4월 11일 국내 원양어선들의 불법어업(IUU) 실태 보고서를 공개하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원양어선들의 끊이지 않는 불법어업(IUU)과 외국인 선원 인권 침해로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신이 추락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연합으로 수산물 수출도 큰 타격을 맞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해양수산부(전 농림수산식품부)와 외교부가 국내 원양 산업을 철저히 관리하지 않으면 한국의 수산물 수출은 국제사회의 보이콧에 맞닥뜨리게...
한국 최대 참치업체 동원산업이 아프리카 연안에서 불법어업 행위를 하고, 관련 혐의를 무마하고자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정부의 공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형사고발을 당할 위기에 처했다. 이에 그린피스는 해당 선박의 어업허가를 당장 중단하고, 철저한 진상 조사 후 범죄 사실이 드러날 경우 엄중히 처벌할 것을 한국 정부에 촉구한다.
그린피스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의 임명을 축하하며 새로운 장관이 대한민국 환경보호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를 포함한 국제적인 환경문제 해결에 있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는 한편, 환경부가 지난 정부에서처럼 환경문제에 있어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박근혜 정부의 거수기 역할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지난 24일 월성원전 4호기에서 계획예방정비 작업 중 143Kg의 냉각수가 누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에 대해 그린피스는 아무리 경미한 사고라 하더라도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자발적으로 사고경위 및 사고처리에 대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바이다.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해 그린피스 동아시아 이희송 기후에너지 캠페인 팀장은 다음과 같은 우려를 표명했다. “그린피스는 이번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국민의 안전과 환경보호 및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전세계적 투자 추세가 반영되지 않아 매우 실망���럽다."
그린피스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관인가?' 보고서를 통해 규제기관으로서 독립성과 투명성이 심각하게 결여된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해외규제기관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한국 원자력안전규제기관의 개선사항에 대한 정책제안을 발표하였다.
고장으로 가동중단 된 울진원전 1호기에 대해 서형림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는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번 사고에 대해 오작동 당시의 경위와 그 원인은 전혀 포함하지 않은 채, 매우 제한적인 정보만을 공개했다. 또한 규제당국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에 관해 어떠한 언급조차 없는 상황이며 이렇게 투명성이 결여된 정보공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1 - 10 of 52 results.
Publication
Image gallery
그린피스는 지난 4월 28일, 삼척의 핵반대운동단체들이 주최한 “핵없는 삼척을 위한 행진”에 함께 했습니다. 신규원전... 더 보기
후쿠시마 2주기를 앞둔 주말(3월 9일), 서울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탈핵의 염원을 말풍선에 담았습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의... 더 보기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를 맞아 2013년 3월 9일 ‘후쿠시마에 부는 바람, 그리운 고향의 봄’에 참석한 환경시민단체들과... 더 보기
2012년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한국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했습니다.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면 환경파괴... 더 보기
그린피스는 세계인권의 날인 12월 10일, 그린피스 직원들의 입국을 거부해 온 한국정부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장을... 더 보기
Video
“동원의 파괴적 어업이 시작되는 곳!” 그린피스는 2012년 9월 23일, 수리 중인 동원의 선망어선 앞에 대형 배너를 달고... 더 보기
"동원, 참치 싹쓸이 한국대표" 그린피스는 2012년 9월 11일 오전 국내 최대규모의 참치선단을 운영하고 있는 동원산업의... 더 보기
지난 50년 간 세계 어족자원의 80%가 남획으로 감소되었습니다. 이대로 계속된다면 우리는 앞으로 더이상 물고기를 볼 수... 더 보기
그린피스는 '참치통조림에 숨겨진 진실'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 참치통조림 업체가 참치를 잡을 때 얼마나 파괴적인 도구를... 더 보기
그린피스는 지난 8월 10일 부산에서 열리는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의 제 8차 과학위원회 회의(WCPFC SC8)에서 각국 대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