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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년, 혹시 후쿠시마를 잊으셨나요?

Feature Story | 2016-03-07 at 16:00

2011년 3월 11일. 역사상 큰 재앙 중 하나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날입니다.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후쿠시마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지셨나요?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피해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대한민국을 ‘원전 공화국’ 아닌 ‘안전한 민주 공화국’으로 만듭시다. 우리의 주권으로!

Feature Story | 2016-04-11 at 11:30

3월이 다가는 어느 날,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부산의 밤거리에 나타나 이색 청소 활동을 벌입니다. 과연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왜 이런 활동을 벌인 걸까요? 이 활동은 부산과 울산에 걸쳐있는 세계 최대 원자력발전소 단지인 고리 원전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끝나지 않은 체르노빌, 안냐 이야기

Blog entry by 장현민 | 2013-04-26

1986년 4월,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27년 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에서는 원전폭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같은 해에 태어난 안냐 페센코는 4살이 되었을 때, 똑바로 앉으려 애쓰다가도 기절하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어머니인 발렌티나는 걱정되어 의사에게 데려갔고 그때 안냐의 뇌에서 종양을 발견했습니다. 암종양은 제거되었지만 안냐는 회복되지 않았고 많은 의사를 대한 탓에 흰 가운만 보면 소스라치게 놀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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