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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세계 최초로 남극 웨델해 해저 탐사 펼친다

Press release | 2018-01-15 at 17:52

그린피스가 세계 최초로 남극 웨델해(Weddell Sea) 해저 탐사를 펼친다. 남극 반도 동쪽에 위한 웨델해는 황제펭귄의 대표적인 서식지이자 심층수 생성 지역이다.

어쩌다 남극① 상사가 물었다 "남극에 가보고 싶지 않아?"

Feature Story | 2018-01-17 at 11:01

그린피스의 일원으로 산다는 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회와 경험에 스스로를 노출시킨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중 하나로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의 상사가 당신에게 ‘남극에 가보고 싶지 않아?’라는 제안을 하는 것도 포함돼 있죠. 바로 세달 전 제게 벌어진 일입니다.

당신의 친구는 모를 남극에 대한 재밌는 10가지 사실

Feature Story | 2018-01-11 at 10:38

‘남극’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는가요? 남극은 춥고, 펭귄이 무리 지어 살아가는 곳이며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 과학기지가 있는 곳이죠. 여기 뻔하지 않은 남극에 대한 재밌는 사실 10가지를 알려드립니다.

펭귄들의 행진 - 서울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Feature Story | 2018-01-16 at 19:00

남극 보호구역의 지정이 되기 위해선 한국을 포함 25개 회원국의 만장일치가 있어야만 합니다. 바로 올해 10월, 그 결정이 내려집니다. 우리 모두 펭귄과 함께 남극 해양보호구역 지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금 바로 행동해주세요!

크릴, 고래 먹이 아닌가요?

Blog entry by 윌리 맥켄지(Willie Mackenzie) | 2017-12-18

사람 새끼손가락만한 크릴은 지구 상에서 가장 거대한 동물인 대왕고래의 주식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고래 먹이’라고만 칭하기엔, 크릴이 우리 바다와 생태계에서 갖는 의미와 중요성은 우리의 상상을 훨씬 뛰어 넘습니다. 크릴은 아주 작은 새우처럼 생긴 갑각류입니다. 거대한...

건강한 바다를 만들고 기후변화를 막는 일, 동시에 할 순 없을까요?

Blog entry by 루이자 카슨 | 2017-12-12

해양보호구역은 이를테면 ‘바다의 국립공원’입니다. 이 보호구역은 바다와 바다생물들이 기후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도록 만들어 줄 것입니다. “우리는 기후변화와 같은 변화가 바다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세계가 함께 기후변화에 맞서 싸우듯이, 바다에서도 행동이 필요합니다.” 지난주 독일 본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 23)에서 피터 톰슨 유엔 해양 특사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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