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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딴 거’ 할 때

Feature Story | 2015-06-15 at 13:00

그린피스의 ‘딴거하자’ 캠페인은 결코 기업을 해코지하려 시작한 게 아니다. 기업의 지속가능성은 물론이고, 지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는 아름다운 여정이다.

네이버와 다음에서도 초미세먼지 예보를 보고 싶어요!

Feature Story | 2015-03-26 at 16:00

그린피스는 3월 26일 국내 인터넷 포털 검색서비스 네이버와 다음에 '초미세먼지' 실시간 농도를 좀 더 손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검색 내용에 반영해달라는 공식 제안을 보냈습니다. 미세먼지, 황사, 오존의 정보는 검색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지만 '초미세먼지' 자료는 이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초미세먼지 실시간 정보를 손 쉽게 검색해 볼 수 있다면, 시민 여러분들이 초미세먼지의 위험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린피스배 깨끗한 인터넷 경주대회 1등은 네이버/ 다음카카오, 삼성은 실격

Press release | 2015-06-30 at 10:00

그린피스는 30일 오전 서울 시청광장에서 국내 IT기업에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는 지난달부터 시작한 기후에너지 캠페인 ‘딴거하자’의 일환으로, 그린피스는 인터넷 발달로 인해 전력사용량이 급증하는 IT기업에 기후변화를 야기하는 화석연료와 위험한 원자력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쿨’하게 만드는 인터넷 경주는 이미 시작되었다

Feature Story | 2015-06-11 at 14:00

페이스북에 글을 올릴 때, 친구에게 카톡, 라인, 왓츠앱 할 때, 팔로어들에게 트윗 남길 때, 이 모든 정보는 엄청난 전력을 소모하는 거대한 데이터센터에 저장됩니다. 인터넷을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하면 이 나라의 전력 소비량은 세계 6위입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인터넷 IT 기업들이 지구를 '쿨'하게 만드는 경주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IT기업들도 이 경주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환경도, 경쟁력도 놓친 한국 IT 기업

Feature Story | 2015-06-18 at 14:00

IT 기업들이 취할 수 있는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대안은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해 스마트한 IT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도 필수적으로 선택해야할 대안입니다. IT 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렸을 때 누가 고객이 될수 있을까, 누가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한다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할 것입니다.

네이버, 그린피스에 “데이터센터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간다” 약속

Press release | 2015-06-03 at 11:00

그린피스는 네이버 KT LG U+ SK C&C 삼성 SDS 등 국내 유명 IT기업 7곳의 환경 성적표를 담은 새 보고서 를 발표하고, 새 기후에너지 캠페인 ‘딴거하자’의 시작을 알렸다. 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는 투명성과 재생에너지 정책 면에서 모두 A를 얻었다. 반면 다음카카오와 삼성 SDS, LG U+는 두 부문 모두 F를 받았다.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한 IT 혁신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Feature Story | 2015-10-27 at 10:00

우리의 소중한 일상에 스며들어 있는 인터넷도 재생가능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재생가능에너지로 향하는 IT혁신의 큰 흐름이 한국에서도 시작되었습니다. ‘딴거하자’ 캠페인은 이 흐름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11월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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