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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글로벌 화장품 기업 친환경 순위 발표

Press release | 2016-07-20 at 9:00

그린피스는 20일(수) ‘글로벌 화장품 기업의 친환경 순위’를 발표했다. 환경 피해를 초래하는 마이크로비즈 사용과 관련한 이번 환경지수 조사에서는 샤넬, 에스티로더, 피앤지(P&G),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국내외 유명 화장품 및 생활용품 기업들이 평균점 정도를 받는데 그쳤다. 이번 조사는 그린피스의 해양보호 “마이 리틀 플라스틱(My little plastic)”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업에게는 철저한 마이크로비즈 사용 중단을,...

다양한 해산물에 축적되는 미세 플라스틱, 인체로 유입도 가능해

Press release | 2016-07-06 at 9: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오늘(6일) 미세 플라스틱의 유해성을 알리는 보고서『우리가 먹는 해산물 속 플라스틱』을 발간하며,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법적 규제를 요구했다. 60편의 기존 학술 연구를 종합해 작성된 이 보고서는 사람이 섭취하는 다양한 해산물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고, 그 영향이 해양 생태계 전반뿐 아니라 인간에게까지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바다의 숨통을 조이는 미세 플라스틱

Publication | 2016-07-06 at 8:50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오염의 심각성은 더 이상 바다에 국한되지 않는다. 매년 수백 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드는데, 이것은 분해되지 않고 잘게 쪼개져 독성 물질과 결합한 채 바다에 축적된다. 오늘 날엔 치약과 세안제, 바디 스크럽, 세제 같은 생활용품 이나 화장품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의 종류인 마이크로비즈가 사용된다. 바다에 한번 유입되면 제거하기도 어려운 미세 플라스틱 조각들은 해양생태계를 오염시키고 위협하고 있다. 확실한...

글로벌 화장품 기업들의 마이크로비즈 정책 분석

Publication | 2016-07-20 at 9:05

그린피스는 전 세계 매출 상위 30위 화장품 및 생활용품 기업들을 대상으로 마이크로비즈 정책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대상 기업들의 마이크로비즈 사용중지 정책과 정보의 투명성, 정의 범위, 이행 시기와 정책 적용 범위를 평가 항목으로 분석된 결과를 공개합니다.

“마이크로비즈 그만!” 시민 2만 여명 규제 법제화 요구

Press release | 2016-08-09 at 11:00

그린피스는 오늘(9일) 오전 치약, 스크럽제 등 생활용품에 든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법적 규제를 요구하며 한강에서 퍼포먼스를 벌였다. 일상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이 세면대에서 강, 바다로 곧장 흘러 들어간다는 점을 알리고 정부에 신속한 규제를 요구하기 위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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