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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보호

Hub | 2012-11-05 at 9:30

남획, 사기, 고갈 등 전세계 포경산업 뒤에 있는 탐욕의 고리로 인해 고래무리들이 하나씩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부 고래종의 개체 수는 이미 급속히 줄어들어 앞으로 수십 년간 보호활동을 벌인다 해도 영원히 회복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과학에 포경이 필요하다?

Standard Page | 2012-11-05 at 10:00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과학적 연구를 위한 포경, 즉 ‘과학포경’을 하는 나라는 일본뿐입니다. 일본의 과학포경은 지난 25년 동안 전 세계에서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일본 정부는 과학포경 비용 충당에 필요하다며 그 부산물인 고래고기를 유통, 판매하고 있지만 정작 수요가 없어 75%가 냉동창고에 쌓여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사라지는 고래들

Standard Page | 2012-11-05 at 10:00

국제포경위원회(IWC) 회원국인 한국은 1986년부터 포경을 금지해 왔으며 과학포경 및 원주민 포경 모두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약 35종의 고래가 한국 수역에 서식하고 있으며 그 개체수는 9-10만 마리로 추산되는데, 이 중 대부분은 소형고래류입니다.

포경에 관한 오해와 진실

Standard Page | 2011-11-05 at 10:00

일본, 노르웨이, 아이슬란드를 비롯한 몇몇 나라의 포경업계는 반쪽 진실과 노골적인 거짓말로 상업포경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는 이들 주장의 정체를 파헤치고 잘못된 기록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지구 해양 보호, 더는 지체할 수 없습니다

Blog entry by Kumi Naidoo | 2013-08-27

건강하고 깨끗한 해양은 중요합니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생물들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해양은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숨쉴 수 있는 산소를 제공하지요. 지난 19일부터, 뉴욕 UN본부에서 전 세계 대표들이 모여 우리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전 세계가 해양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지구의 바다는 영영 회복되지 못할 것입니다. 상상해보세요. 깊은 바다에...

바다를 구하라

Image | 2012-03-08 at 10:25

그린피스는대만 국립 국부기념관 앞에서 “바다를 구하라(Save the Ocean)”이라는 메시지가 쓰인 열기구를 띄웠다. 그린피스는 이번달 말 괌에서 열릴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 Western and Central Pacific Fisheries Commission)의 회의에서 대만 어업국과 다른 아시아 관계당국이 태평양과 참치 개체수를 보호하도록 촉구한다.

남극해 보호 서명 전달

Image gallery | 2012-10-23

바다를 구하라

Image | 2012-03-08 at 10:25

그린피스는대만 국립 국부기념관 앞에서 “바다를 구하라(Save the Ocean)”이라는 메시지가 쓰인 열기구를 띄웠다. 그린피스는 이번달 말 괌에서 열릴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 Western and Central Pacific Fisheries Commission)의 회의에서 대만 어업국과 다른 아시아 관계당국이 태평양과 참치 개체수를 보호하도록 촉구한다.

협상 테이블 위에 던져진 남극바다의 운명

Blog entry by 한정희 | 2012-10-29

지금 호주에서는 남극해의 해양생물과 수산자원을 관리하는 국제회의 남극해양생물자원보전위원회(CCAMLR) 연례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회의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어업이 금지되는 해양보호구역 네트워크 지정에 대해 열띤 토론이 오가고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 그린피스를 비롯한 세계 유수의 환경단체가 한 목소리로 요구해 온 이슈이기도 합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지난 19일, 이 회의에 참석하는 한국 정부...

남극해 보호 서명 전달

Image gallery |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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