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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의 월성1호기 수명연장 허가는 시민안전과 적법절차 무시한 파행적 결정

Press release | 2015-02-27 at 11:30

오늘 새벽, 노후원전 월성 1호기 수명연장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서 파행적으로 결정됐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원자력규제기관인 원안위가 한국 원전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결정을 내린 것과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표결한 과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고리 1호기 폐로 결정 환영, 스마트한 경제발전은 아직 요원

Press release | 2015-06-12 at 15:30

그린피스는 산업부가 오늘 제12차 에너지위원회에서 결정한 노후 원전인 고리 1호기에 대한 폐로 결정을 환영하며, 위험하고 값비싼 신규 원전 확대정책에서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전환하기를 기대한다.

누구나 세상을 바꿀 수 있다

Feature Story | 2016-05-20 at 10:47

2015년 10월, 다섯 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 평화적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고리에 추가로 원전이 건설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지난 5월 13일은 이와 관련하여, 활동가들의 두번째 재판이 있었습니다. 이 재판을 방청하게 된 대학생 이재홍씨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필자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원문에 대한 편집을 최소화해 소개드립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지치지 않고 지켜보겠습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Feature Story | 2016-06-21 at 15:00

지난 6월 1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 합류한 김미경 캠페이너. 본인의 ‘직함’이 아직은 낯설고 어색하다고 합니다. 아는 것 보다는 배워야 할 것이 많고,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6월 9일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 참관은 그녀에게 매우 뜻 깊은 기회였습니다. 본인의 직함이 수반한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첫 경험이었다고 합니다. ‘초보’ 캠페이너의 회의 방청기를 함께 들어 보실까요?

평범한 아저씨가 용기를 낸 이유

Feature Story | 2016-05-12 at 11:40

2015년 10월, 평범한 시민이었던 그린피스 활동가 다섯명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을 반대하기 위한 평화적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로인해 활동가들은 4월 26일 법정에 섰고 5월 13일, 두번째 공판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평범한 아저씨’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김래영 활동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벌써 5년, 혹시 후쿠시마를 잊으셨나요?

Feature Story | 2016-03-07 at 16:00

2011년 3월 11일. 역사상 큰 재앙 중 하나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날입니다.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후쿠시마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지셨나요?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피해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대한민국을 ‘원전 공화국’ 아닌 ‘안전한 민주 공화국’으로 만듭시다. 우리의 주권으로!

Feature Story | 2016-04-11 at 11:30

3월이 다가는 어느 날,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부산의 밤거리에 나타나 이색 청소 활동을 벌입니다. 과연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왜 이런 활동을 벌인 걸까요? 이 활동은 부산과 울산에 걸쳐있는 세계 최대 원자력발전소 단지인 고리 원전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린피스, 시민과 함께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진행”

Press release | 2016-08-18 at 10:30

18일(목)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를 상대로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원고가 될 수 있는 국민소송단을 모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취소소송, 국민에게, 우리 아이들에게 전가될 피해를 막아서는 싸움입니다.

Feature Story | 2016-08-18 at 10:05

신고리 5,6호기가 추가 건설되면 반경 3km 안에 모두 10개의 원전이 있게 됩니다. 고리 원전 단지로부터 30km 반경 이내 지역에는 380만 명이 살고 있습니다. 원전 사고가 난다면 이로 인한 건강, 안전, 생명, 재산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떠안게 됩니다. 우리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과 미래세대에게 행복한 세상을 물려주기 위한 소송으로 여러분의 권리를 행사하세요.

2,430만 명의 안전을 위해 용기 낸 평범한 시민들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Feature Story | 2016-11-14 at 18:00

14일인 오늘 울산지방법원에서는 그린피스 시민활동가들의 항소심 1차 공판이 열렸습니다. 우리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 평화적 행동에 나섰던 용기 있는 시민활동가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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