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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클어진 머리와 얼어붙은 발

Feature Story | 2012-04-21 at 8:55

“머리는 헝클어지고 발은 꽁꽁 얼었죠” 에너지[혁명] 한국판보고서의 저자 스벤 테스케(Sven Teske, 사진) 국장이 지난 2월 방한한 기억을 떠올리며 한 말입니다. 당시 기온은 영하 15도 였는데 그는 헝클어진 머리와 얼어붙은 발 때문에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무엇때문이었을까요?

20121220 서울: 그린피스가 새로운 한국을 이끌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란다

Press release | 2012-12-20 at 16:51

그린피스는 박근혜 후보의 18대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며, 경제민주화와 일자리창출 등 당선인의 핵심 공약들과 더불어 한국의 에너지 정책의 재검토와 개혁 또한 우선시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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